저두 그래요ㅡㅡ; 씨~~익하고 웃으면 팔자주름이 쏙~~
그래서 요즘 입에 공기 넣는 버릇(?)이 생겼어요..사람많은 장소에서...
그냥입음 입이 튀어나와서 이상하구..웃자니 팔자주름때문에..
그래도 기분 좋은 일 있음 이빨 다 드러내고 웃어요...^^
그럼 주위사람들이 그게 더 웃기다고...ㅋㅋ 더 웃는답니다.^^
교정하기 전에는 미관상 보기 싫고 그래서 고민했는데..
머 이정도 쯤이야..
교정이 전염병이나 그런 것두 아니고,,
전 교정한지 일주일 밖에 안되었지만,
자신감만은 교정 일년차 못지않습니다..^^
그래서 요즘 입에 공기 넣는 버릇(?)이 생겼어요..사람많은 장소에서...
그냥입음 입이 튀어나와서 이상하구..웃자니 팔자주름때문에..
그래도 기분 좋은 일 있음 이빨 다 드러내고 웃어요...^^
그럼 주위사람들이 그게 더 웃기다고...ㅋㅋ 더 웃는답니다.^^
교정하기 전에는 미관상 보기 싫고 그래서 고민했는데..
머 이정도 쯤이야..
교정이 전염병이나 그런 것두 아니고,,
전 교정한지 일주일 밖에 안되었지만,
자신감만은 교정 일년차 못지않습니다..^^
님도 자신감 가지고 활~짝 스마일~~^^
대충 적응하구요, 전 장치가있는지도 모르는 느낌이들었을때는
2~3개월후였답니다..ㅋㅋ 시간금방가니깐요~ 느긋한마음가지세요.
별로 없었는데 교정이어찌되나- 하면서 맨날 "이~"하고 거울을보다보니..
전 자고일어나면 없어지던데 맨날 이- 하니까 요즘은 자도 조금씩보여서..
엄마는 걱정중이시랍니다 ㅎㅎ
팔자주름 땜에 고민이셔?
그까이꺼 뭐 대수라고...
그거 아직 발음하기 불편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무의식적으로던 의식적으로던,
장치를 안보이게 말하려고하면서,
입술을 잘 안움직이고 이야기해서, 더생기는거야.
이야기할때 최대한 교정전처럼 자연스럼게,
이야기하려고 애써보고,
장치에 걸리더라도 무시하고 그렇게 지내는 연습을 하도록,
그리고 입술 많이 움직이고~
그라고 시간이 좀 지나면 다 신경도 안쓰인다~ㅋㅋㅋ
길게 이야기 안해도 잘 알지? 흐흐흐~
항상 즐교하셈~ 알찌?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교정이 빼면 팔자주름이 없어 지겠지 했지만..왠걸 더 도드라져 보이는거
있죠,,,,ㅜㅜ
님은 저처럼 팔자주름 자리잡기전에 미리 예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