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같은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거의 대부분은 교정을 시작하기 전에 사랑니 발치를
기본으로 하고 시작하잖아요.
그런데 저희 치과 샘님께서 봐가면서 발치 하자고 하셨어요.
그러다가 나지 않은 밑에 사랑니가 아파서 뺐습니다.
양쪽 모두 발치하고..
그런데 문제는 상악에 나 있는 사랑니 때문인지..
턱을 움직일때 걸리는 느낌과 불편한게 느껴지고..
가끔씩 입을 꽉 깨물고 있는 걸 느꼈습니다.
저작근도 발달하는 듯 싶고요.
두통도 자주 계속해서 괴롭힙니다..ㅠ.ㅠ
전에 글을 올렸는데..
빼라고 하시길래 선생님에서 말씀 드렸더니,
교정에 방해가 될때 빼신다고 하십니다.
제가 치아배열이 많이 나쁜편도 아니고,
악관절 문제때매 교정을 하기로 맘먹은거 거든요.
그리고 양쪽이 날 공간이 없는지 바깥으로 좀 삐뚤어진거 같구요.
서로 난 정도가 차이가 나네요.
이것때매 골치입니다.
저랑 같은 고민을 하거나 해결되신분 계신가요?
나중에 사랑니 빼고 그러게 되면 해결이 되는지 굉장히
고민되고, 궁금합니다.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요즘들어 자신이 없어지는군요.
기본으로 하고 시작하잖아요.
그런데 저희 치과 샘님께서 봐가면서 발치 하자고 하셨어요.
그러다가 나지 않은 밑에 사랑니가 아파서 뺐습니다.
양쪽 모두 발치하고..
그런데 문제는 상악에 나 있는 사랑니 때문인지..
턱을 움직일때 걸리는 느낌과 불편한게 느껴지고..
가끔씩 입을 꽉 깨물고 있는 걸 느꼈습니다.
저작근도 발달하는 듯 싶고요.
두통도 자주 계속해서 괴롭힙니다..ㅠ.ㅠ
전에 글을 올렸는데..
빼라고 하시길래 선생님에서 말씀 드렸더니,
교정에 방해가 될때 빼신다고 하십니다.
제가 치아배열이 많이 나쁜편도 아니고,
악관절 문제때매 교정을 하기로 맘먹은거 거든요.
그리고 양쪽이 날 공간이 없는지 바깥으로 좀 삐뚤어진거 같구요.
서로 난 정도가 차이가 나네요.
이것때매 골치입니다.
저랑 같은 고민을 하거나 해결되신분 계신가요?
나중에 사랑니 빼고 그러게 되면 해결이 되는지 굉장히
고민되고, 궁금합니다.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요즘들어 자신이 없어지는군요.

턱이 얼얼할정도로 저 자신도 모르게 꽉 물고 있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머리도 자주 아프고,,,이러다가 턱 이상해지는거 아냐? 라고
저도 진짜 심각하게 생각했었는데,,,교정한지 어느정도 지나고 적응되니까
그런증상 없어지더라구요,,지금은 전혀 없구요
사랑니는 가장 마지막에 나기때문에 나오는 장소가 좁습니다.
뼈안에 파묻힌채 나오지 않아 매복사랑니가 되거나,
가로로 누워있거나, 비스듬하게 나거나해서,
제대로 나오는 경우가 그닥 많지 않습니다.
해서 소망치아님도 지금 상악에 사랑니가,
바깥쪽으로 좀 삐뚤어지신 경우같구요,
양쪽다 대칭으로 똑같이 나오고 그러진 않아요.
어딘 더 많이 나오고 어딘 좀 덜 나오고 그런게
정상이니 걱정마시구요,
입을 꽉 깨무는 습관~ ^^*
저도 교정초기에 무진 심했죠...
좀만 넋놓고 있으면 어찌나 이를 꽉깨무는지,
리플주신 driver님처럼 턱도 얼얼하고 머리도 아프고 그랫져,
특히 자고일어나면, 또 짱이었구요~
자는 중에도 어찌나 꽉물고자는지 자다가
아파서 깬적도 있고 그랫는데여,
선생님께 물어보니 걱정할 문제는 아니라해서,
차차 없어진다길래 기다려보니 괜찮아졌구요,
이런 증상은 소망치아님도 좀 더 지나면 없어지실 거예요.
상악에 사랑니땜에 꽉 물게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악에 사랑니가 많이 신경쓰이신다면,
선생님과 다시한번 상의하셔서,
신경쓰여서 도저히 안되겠고,
어차피 필요도 없고 옆으로 삐뚤어져나고 해서,
뺄려고 했던건데 이참에 빼려고한다고,
확실하게 선생님께 이야기하시구 대화해보세요.
강경하게 이야기하시면 선생님께서
그에따른 대책을 내주실테니 그렇게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왜 자신없어하세용~
교정하고 좀 힘들면 소심해지시고 우울해지는 경우,
종종 있고 저도 예전에 많이 그랫는데여,
힘들어서 그래요~
이때만 지나면 또 괜찮아지고 좋은일만 가득할테니,
기운내시구요,
현명한 선택하신거예여.
잠깐의 투자로 평생 건강한 치아와 턱관절로
살아가게 되시는거니까 용기를 찾으세요 ^^*
소망치아님 빠샤빠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