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
아무래도...슬럼프 기간인거 같아요..
어느 책에 의하면.. 동굴로 들어가는 기간..
회사도.. 재미없고..
교정도.. 별 재미없고..(별로 눈에띄는 현상이 없어서..)
더군다나.. 고무줄만 2개월째...ㅠ.ㅠ
맨날 반복되는 일상에.. 스트레스 주는 사람까지 나타나고보니..
완전.. 소극모드예요..
아우..극복해야지...!!!!!!!
(사실 여기와서 이러고 글쓰는것도 극복하기위한 방법중 하나..ㅋㅋ)
빠샤~!!
p.s 오늘 가현이 생일입니다
이년전 오늘 제가 엄청 힘들게.. 낳았던 녀석이..
이쁘게 잘 커서.. 아침에 엄마 안넝~! 하면서 빠빠이를 해주네요..ㅋㅋ
가현이를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부럽습니다.~
저도 이제 아이를 가져야 하는데...ㅎㅎㅎ
슬럼프라뇨.. 무슨 말씀을..
가현이 보니까..제 눈이 다 확~ 떠지는걸요,,,
힘내시구요.. 가현이 사진 종종 올려주세용 ^^
저두요즘 큰변화가없어서 지루하긴한데, 힘내자구요~
가혀니가 많이 성숙해져버린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큰다더니, 정말 그런걸까요? ^^;
가현어머님 왤케 오랫만에 오셨어요?
안그래도 이것저것 궁금하기도 하고,
어떻게 지내시는지 생각도 나고 그랫었는데...
슬럼프에 빠지셔서 그러셨던건가용???
이런이런... 이일을 어쩌면 좋을까요...
꼭 교정때문만이 아니더라도,
살다보면 참 인생이 허무하고 잼없고 그럴때가 있는데,
어쩝니까, 가혀니를 봐서 다 잘 참고 견디셔야죵.
엄마는 강하다고 했습니다!
가현어머님 화이팅하세요. 빠샤빠샤!!!
아 그리고 제가 글을 늦게 확인해서, 한발 늦었네용.
가혀니 생일 웹상으로나마 축하할께요.
정말 이쁜가혀니 앞으로 더더더 이뻐지고,
항상 건강하길 빌겠습니다.
가현어머님 다시한번 화이팅!
얼렁 다 회복하시고,
이사모 이젠 자주오실꺼죠? 기다릴게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