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이사결정!!
20년 전
2년간의 병역특례(군대 대신가는거에여~~)를 마치고

자취생활은 때려치고 집으로 귀가하라는 어머님의 명령에..

한달후 경기도 송탄으로갑니다..

안산에서 송탄까지..어떻게 병원을 2년이나 다닐지..

앞이 깜깜하군요-_ -;;

아~맘에들지도않는치과 2년간 고생하면서 다니게 생겼어요.ㅜ.ㅜ

엉엉엉~
  • 시린파랑
    20년 전
    오랫만에 글남기시네용~
    그동안 눈팅만 하셨나요?
    아니면 아예 안들어오셨었나요??? ㅡㅡ^
    모 하여튼간에 다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움..병역특례마치시고 원래의 댁으로 내려가신다구염?
    이야~ 엄마가 해주는밥 맨날 드실 수 있게되었으니,
    정말 좋은거네여~

    병원 멀리 있어서 귀찮으실지 몰겠지만,
    그래도 어머님이랑 함께 있다는게 더 좋은거니까,
    그걸로 위안을 삼으시구요,
    한달에 한번가는건데,
    조금 번거롭게 마실간다 생각하시고 다녀오세요. ^^
    그리고 2년 생각보다 금방가니까 걱정마시구요,
    자꾸 맘에 안드는 치과 맘에안드는 치과 그러면,
    정말 한달에 한번가는것도 짜증나고 교정내내 그닥 즐겁지 않을거예여.
    기왕시작하시는거 글애도 우리병원이 나름대로 좋은점은 있지,
    하시면서 장점을 많이 찾아보시고 주입시키시구요,
    뭐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게,
    여러므로 교정하시는동안 도움이 될겁니다.
    긍정모드로 바꾸시고, 이사 잘하세요 ^^*

    자주 좀 오셔서 흔적 남기시구요~
    잊어버리겠어용~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가혀니엄마
    20년 전
    치과가 맘에 안드신다니..좀 그렇긴 하지만..
    한달에 한번이라도.. 가벼운 여행 떠나신다 생각하시면
    즐겁지 않을까요..?
    지나던 아줌마는.. 그것마저 부럽습니다요.. ^^
  • xof77
    20년 전
    저도 요즘 치과가 맘에 안들어 기분이 꿀한데 이글보니까 한결좋아질려고 그러네요
    저도 교정기간1년반 정도 남았는데 그냥 좋은맘으로 할려구요 한달에 한번인데
    안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