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저기..
고민이있어서 글올립니다.
전.. 교정한지는 1년6개월쯤 됬는데요..
돌출이였는데.. 치아를 안으로 넣고 싶어서 교정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웃을때 잇몸이 많이 보이거든요..
그건 교정만으로 해결될수없다는걸 알고 교정시작했구요.
그동안..
발치하고. 교정기끼우고..
암턴. 교정기간동안..
힘든것들도 많았지만..
좋아질거라는 믿음으로 꿋꿋이 버텨왔습니다.
의사선생님도. 잘따라와준다고. 항상 말씀하셨구요.
어제 치과갔더니. 선생님 말씀이.
삼주후에 교정기를 뺀다고하셔요.
그런데. 교정후에 또다른 고민이 생겼습니다.
최근에 사진을 찍어보면.. 얼굴이 삐뚤어진것처럼 나옵니다.
위아래 물리는건 잘물리는데..
윗니가 약간 틀어져있고.
아랫니는 그 윗니에 물려있으니깐. 턱이 약간 틀어져있고 그렇거든요.
교정을 시작할때부터 잇몸보이는건 어짤수없다고 해서.
그부분은 감수한다고 하지만..
얼굴이 틀어질거라고는 생각못했는데..
잇몸이 보이는 상태에서 이를 안쪽으로 넣었으니.
옹니처럼 보이는건 당연하다 치지만..
윗니가 삐뚤어져서.. 웃으면 윗잇몸이 한쪽은 많이 보이고 한쪽은 작게 보이고 그렇습니다. ㅠ.ㅠ
더 좋아질거라는 생각으로. 선생님도 알고계시겠지하는 생각으로..
그냥 있었는데.
당장 삼주후에 교정기를 제거한다고 하니깐..
답답한 마음이.. ㅠ.ㅠ
어제 치과갔을때 선생님께 그말을 했더니.
사람은 누구나 좌우대칭이 맞지않는거고.
저같은 경우는 턱뼈어디가 양쪽이 크기가 달라서 그런다고.
그부분은 교정으론 어짤수없고.
자긴 최선을 다했다는 말밖엔 하지않습니다.
나보구 자꾸 양쪽이 삐뚤어졌다고 보지말라네요..
제눈엔 그렇게보이는걸. 보지말라고만 하시네요. ㅠ.ㅠ
고민이있어서 글올립니다.
전.. 교정한지는 1년6개월쯤 됬는데요..
돌출이였는데.. 치아를 안으로 넣고 싶어서 교정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웃을때 잇몸이 많이 보이거든요..
그건 교정만으로 해결될수없다는걸 알고 교정시작했구요.
그동안..
발치하고. 교정기끼우고..
암턴. 교정기간동안..
힘든것들도 많았지만..
좋아질거라는 믿음으로 꿋꿋이 버텨왔습니다.
의사선생님도. 잘따라와준다고. 항상 말씀하셨구요.
어제 치과갔더니. 선생님 말씀이.
삼주후에 교정기를 뺀다고하셔요.
그런데. 교정후에 또다른 고민이 생겼습니다.
최근에 사진을 찍어보면.. 얼굴이 삐뚤어진것처럼 나옵니다.
위아래 물리는건 잘물리는데..
윗니가 약간 틀어져있고.
아랫니는 그 윗니에 물려있으니깐. 턱이 약간 틀어져있고 그렇거든요.
교정을 시작할때부터 잇몸보이는건 어짤수없다고 해서.
그부분은 감수한다고 하지만..
얼굴이 틀어질거라고는 생각못했는데..
잇몸이 보이는 상태에서 이를 안쪽으로 넣었으니.
옹니처럼 보이는건 당연하다 치지만..
윗니가 삐뚤어져서.. 웃으면 윗잇몸이 한쪽은 많이 보이고 한쪽은 작게 보이고 그렇습니다. ㅠ.ㅠ
더 좋아질거라는 생각으로. 선생님도 알고계시겠지하는 생각으로..
그냥 있었는데.
당장 삼주후에 교정기를 제거한다고 하니깐..
답답한 마음이.. ㅠ.ㅠ
어제 치과갔을때 선생님께 그말을 했더니.
사람은 누구나 좌우대칭이 맞지않는거고.
저같은 경우는 턱뼈어디가 양쪽이 크기가 달라서 그런다고.
그부분은 교정으론 어짤수없고.
자긴 최선을 다했다는 말밖엔 하지않습니다.
나보구 자꾸 양쪽이 삐뚤어졌다고 보지말라네요..
제눈엔 그렇게보이는걸. 보지말라고만 하시네요. ㅠ.ㅠ

왜 진작 말씀 안 드렸어요.. 에구. 그런 문제는 말 안해주면 의사도 눈치채기 힘들고
알면서도 얘기하지 않아요.
그런데 교정 전에도 비대칭이 있지는 않았나요? 꼭교정으로 얼굴 삐뚤어진 사람한테 의사들은 말하더라구요. 넌 원래 비대칭이었다! 그게 교정하면서 발현된 것 뿐이다.
그렇다면 정말 교정으로 해결이 안 된다는 말이 맞아요. 높낮이가 좌우 달랐나 봐요? 교정 전에 충분히 이 점도 말해줬으면 좋았을 걸... 의사도 몰랐다면 할 수 없는 거고. 그런데 턱뼈 어디가 양쪽이 다르다는 말까지 하는 걸 보면 알았을 가능성도 있고..
1년 6개월이면 순탄하게 공간도 닫히고 잘 진행됐나봐요. 그런 김에 좀 시간을 들여서라도 노력 좀 해 주십사 말씀 드려보세요. 풀기 싫은데 풀어야하는 마음이 참.. 풀면 수정할 수가 없으니까.. 샘이 안 된다고 했으니 님도 큰 기대는 걸지 마시고 좀 더 노력해 보고 정 안 되면 미련 버리고 푸는 방향으로.. 그냥 제 생각입니다..
진작 그런 부분까지 이야기 하셔서,
될수 있는한 바르게 잡을 수 있는데까지는 힘쓸 수 있도록 했어야하는건데,
아무런 말씀없이 선생님이 그저 알아서 해주겠지,
하셨던 하니바람님의 책임도 어느정도 있는것 같습니다.
(테클걸자는건 절대 아니구요 오해마시길...)
그리고 선생님께서도
환자분의 턱이 크기가 다르거나 비대칭이라면,
결국 그렇게 삐뚤어질것을 경험상 예상했을텐데,
그런점에 관해서 아무런 말도 없었고,
이제와서 자기는 최선을 다했다고 책임회피하는것도,
좀 그렇네여... ㅡ,.ㅡ
진작 하니바람님께서 좀더 턱에관련된것까지,
다 알아보시고 시작하셨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크구요,
선생님도 그런부분까지 예상하고 치료를하던,
그런 결과가 생길 수 있다고 이야기를 미리해주던...
설명이 없었던것도 아쉬움이 큽니다.
솔직히 선생님이 실력이 없으신것 같고 무책임하단 생각도 듭니다.
지금 이렇게 된거 냉정하게 생각해서,(꼭 남의 일이라서는 절대 아닙니다.)
이제와서 돌이킬 수도 없는것이고,
선생님도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더이상 어떻게 해주지 않을것 같고,
다른병원으로 가셔서 맘에 드시지 않는 부분을,
수정할 수 있는 대안을 세우시던지 하셔야지,
더이상 그곳에서는 뭘더 바랄 수는 없을것같아요.
이미 하니바람님도 그선생님에 관해 믿음도 깨지셨을테구요...
방법은 3가지 일것 같아요.
선생님께 다시한번 하니바람님의 확실한 의사를 전달해서,
어떻게 좀 힘써볼 수는 없는건지 상의한번 다시해보시던지,
아니면 그렇게 끝내고 그냥 결과에 만족하던지...
또 아니면 다른병원가서 다시 진료받고 고칠 수 있는지 알아보고,
치료를 받으시던지 하셔야할것 같습니다.
우선 저라면,
다니시는 병원에 선생님께 확실한 불만을 이야기해서,
어떻게던 손써볼 수 있는 방법으로 우선은 그렇게 할것 같아요...
하니바람님 많이 속상하시겠지만,
우선 냉정을 찾으시구요,
천천히한번 다시 선생님과 상의해보시면서 해결방안을 찾아볼 수 있도록하세요.
잘 풀리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