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 내일 또 치과간다~

여름도 조금씩 가는거같고~

이제는 바람이 선선합니다.

저는 이때가 가장 좋아요 일년중에서 ㅋㅋ


내일 또 치과 가는데..

뭔가 조금씩 발전을 해야하는것을..



또 의사샘이 저를 보신후에..

"음...이거 잘 안움직이는데?? 안좋아..."


이러시면

저는 가슴이 답답합니다 -_-;;


마음처럼 잘 안움직여주네요

그래도 기다리다보면 어느샌가

짜잔 하고 되어있겠죠 ㅋㅋ


  • 시린파랑
    20년 전
    마자여 갑자기 가을이 찾아온것 같아요.
    비오기 전날만해도 어찌나 덥던지...
    근데 비오고나니 집에서 넘 추워서 양말까지 신고있네여...

    안움직이는것 같아도,
    알게모르게 치아는 조금씩 조금씩 움직이구요,
    그 조금씩이 쌓여서 결국 어느날 보게되면,
    "이야~ 많은 발전이있네~" 하시게 될테니까 걱정마세요~

    이러다가도 어느순간 한번 탄력받으면,
    또 완젼 잘움직이고 그럴 수도 있구요...
    실예로 스마일씨라는 회원님이 선생님께서도,
    너무 치아가 안움직인다고 넘 튼튼하다고 걱정을 하시더래여.
    근데 결국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까,
    탄력받아서 잘 움직이고 요즘은 치아안움직인단 그런이야긴,
    절대 안하더라구요.
    그러니 걱정 뚝하시고 즐교하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샤를르
    20년 전
    제가 그심정 잘 알아요. 저도 5달이 되어가는데 아직 눈에 띄는 움직임이 별로 없어요.

    제 아랫니가 삐뚤빼뚤 해서 아랫니를 먼저 교정해야 상악도 본격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근데 아직은 아랫니의 변화가 없네요.

    그래도 저도 리얼슈팅스타님 처럼 희망을 갖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언젠가 짜잔 하면서 움직일 거라고 ^^
    예뻐진 치아를 상상하며 ,,,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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