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기전에 항상 한잔 하구 잡니다^^.
ㅋ ㅑ.~~ ㅡ,.ㅡ;;. 병원에서 잇몸에 좋은거라 해서. 자기 전에 한잔씩 하고 자욤..
마시는거는 아니구요 가글처럼 웅얼웅얼 하고 퉤~~ 하고 뱉어야 해요..
마시면.. ,@,.@ 요렇게 되요.. 나이가 이제 서른을 바라보는 지라. 몸에 좋은 거라면
다 먹게 되네요..^^
다들 교정하느라 힘드시죠.. 바까스 한병 쭈욱 ~~ 사주냐 구요 ?. 아니요
약국가서 사드세요..^^
참 수원,오산,화성,병점,동탄에 사시는분들 벌쭘하게 만나서 뜬금없이 볼링 한겜 하까요.?..
막바지 더위 조심 하시고요.. 식중독 조심 하삼~~~

저는 예전에 원액(?) 으로 웅얼대다가
오바이트 할뻔했거든요 ㅠㅜ
즐교하세요~.
라는걸 보니 교정남님 저거 마셔봤군요~ㅋㅋㅋ
마셔본자만 아는거져?ㅋㅋㅋ
저거 치카치카 아기들 이닦는 티슈도 있던거 같은데...
라디오에서 선전 들었던 기억이~ㅋㅋㅋ
하여트 병이 완젼 구여운걸요~ 쿄쿄쿄~
앞으로도 열심히 치카치카 한잔씩 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저도 해보고 싶은 충동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