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고시 준비중인데요..
치아교정을 할려구요..
왼쪽 발치는 다 했고..
어금니에 링 같은것도 꼇고
원래 세라믹으로 순측교정을 하려고 했는데
만약 임용고시에 합격되고 발령나면
아이들 앞에서 놀림거리가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래서 콤비로 할까 생각중인데...
가격도 만만치 않고..ㅠ.ㅠ
저는 용기내어서 잘 견딜수 있을것 같은데..
제일 큰 걱정은 취업이나 아이들 앞에 서는게 두렵내요..
돈이 더 들어가도 콤비로 해야겠죠??ㅠ.ㅠ
왼쪽 발치는 다 했고..
어금니에 링 같은것도 꼇고
원래 세라믹으로 순측교정을 하려고 했는데
만약 임용고시에 합격되고 발령나면
아이들 앞에서 놀림거리가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래서 콤비로 할까 생각중인데...
가격도 만만치 않고..ㅠ.ㅠ
저는 용기내어서 잘 견딜수 있을것 같은데..
제일 큰 걱정은 취업이나 아이들 앞에 서는게 두렵내요..
돈이 더 들어가도 콤비로 해야겠죠??ㅠ.ㅠ

어렵게 임용고시 붙어서
교정때매 님의 능력을 다 발휘하지 못하면 너무 안타까울거 같아요-
전 스트레스 은근히 받은편이라,
왠만함 콤비를 권해드려야,,;
털털하고 머 신경안쓰시는성격이라면 세라믹하시구~~
아이들도 많이 하다보니 이상하게 쳐다보지 않아요
그냥 "이 교정하시네요?" 이 정도죠
새로운 것을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성인보다는 아이들이랍니다.
발음 때문이라면 더욱 순측으로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교정이 챙피해할 일은 아니잖아요.
내가 자신감을 갖고 남앞에 서면 남들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몇일 전에 교정 시작했습니다.
말을 많이 하는 직업이라 저도 설측으로 하려고 했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아무래도 발음하기에 더 안좋다고
순측을 권하시더라구요..그래서 그냥 순측으로 했습니다.
개학하고 아이들이 어떻게 반응할까 조금 두렵네요 ^^
작년여름방학에 시작했고 개학하고 아이들이 보고는 교정했냐고 묻는정도..초기에 몇주만 그렇고요~ 관심이 차차 무뎌집답니다~~
그리고 순측교정이 교정기간 조금이나마 단축한다고 하니까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