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치료받고 왔어요...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정신과에 치료 받으러 가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이전부터.. 회사일에서부터 여러가지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찰라... 교정을 하게
되면서...무지 스트레스의 최대극대치를 느낀거 같아요....
정말 살면서 이렇게 힘든적은 없었거든요...
제가 교정한지 1년하고도 6개월짼데.. 아직 교합이 전혀 안 맞아 밥을 거의 못먹고
있답니다... 처음에 콤비로 시작해서... 장치가 윗니에 닿이니깐.. 그렇겠거니...하
고 일년을 견디다가 정말 안되겠더라구요... 못먹는것도 그렇지만.. 언제나 어금
니가 붕떠있으니깐... 얼굴형이 이상하게 변하더군요... 아랫턱이 내력않았다는
느낌..
글래서 얼능 순측으로 바꾸고 순측으로 바꾸면 교합은 좀 맞겠지 했는데 왠걸...
아랫니가 넘 앞으로 뻗고 위로 치솟아서 위니랑 닿은바람에 입을 다물수가 없는
거예요... 얼굴은 얼굴데로 살이 빠지고 입매무새도 어색하고... 턱은 길어보이고
귀밑에 턱선은 없어지고... 상상이 가시나요? 저의 얼굴형이....
그러니... 아침마다 화장하러 거울보는게 곤욕이예요... 정말 스타일 안나오더라구
요.. 예쁘게 화장하고 예쁘게 옷도 입고 싶은데.... 영... 정말 스타일 안나오구요..
일년하고도 반이나됐는데... 거의 발전된게 없어니 조급해지더라구요... 제가 28에
교정을 시작했거든요...까페 글 읽어보면 교정실패해서 후회하고 맘고생한신분들
얘기를 보면 저와 비슷한것 같아.... 저도 그렇게 될까봐.. 넘 불안해요...
정말 매일 거울보고 예전사진 보면서 후회를 얼만나 많이 하는지 몰라요...
치아 조금 안예쁘더라도 얼굴에 살이나 찌워서 웃으면서 살꺼....
제가 생각하기에 예전의 저의 얼굴보다... 나아진게 없고.. 오히려 이상하게 변하
는거 같아... 속상하고 불안하고.. 밤에는 잠도 안오고....사람 만나기도 겁나고
이상태가 몇달이 계속되다보니.. 정말 미치겠더라고요.. .. 먹는게 힘드니 밥먹기
도 싫고.. 불안하지 집중이 안돼 회사일도 건성건성....
그래서.. 오늘 정신과에 상담을 받으러 갔어요... 넘 불안해서 말이죠...
물론...교정이외에 다른 상황이 저를 이렇게 불안하게 만든것도 있지만...지금현재
제일 스트레스 받은게 교정으로 인해서... 외모가 많이 변하니깐.. 자신감이 상실
되고...의욕도 떨어지고....
그래서.. 스트레스 검사라는게 있어서 했는데요... 선생님 말씀으로는 교정도 하나
의 원인이긴하지만.. 이전에 제가 회사일이다.. 친구일이다... 좀 스트레스름 많
이 받았거든요... 이런 불안감이 있는데서... 교정으로 인한 불안감이 생기다보니
불안감이 더큰 불안감을 만들고... 식욕도 떨어지고 의욕도 떨어지고....
계속 두면 우울증까지 갈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요즘 넘 불안하고 걱정돼서... 밤에 잠을 못자거든요....
일단.. 교정하는거는 일년이 넘게 남았으니깐... 전문의사 말을 믿고 잘 따라가래
요... 저의 담당샘 실력이 없어서 이런건 아니겠죠?
정말.. 교정 주위에서 많이 말렸는데... 저는 단순의 콤비로 하면 보이지도 않고..
좀 입안이 불편할꺼다는 생각에 너무 쉽게 결정내리고 한것같아요...
얼굴형이라던지... 여러가지 교정으로 생기는 걱정거리는 전혀 생각치도 않구요
하기사... 막상. 교정하려고 맘먹고 까페글을 볼때는 만족하고.. 결과 좋은 얘기
들만 보였지.. 그 당시에는 나쁜 얘기는 눈에 보이지도 않더라구요...
조금 맘에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면... 좋아지겠죠?
그냥... 요즘 교정을 안했더라면 이런 고민도 안했을테고... 더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텐데 하는 후회감이 넘 들어 힘듭니다...
오늘도 아랫니가 윗니를 심하게 건들고 입도 안다물어져... 여전히 짜증이 나네
요
이전부터.. 회사일에서부터 여러가지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찰라... 교정을 하게
되면서...무지 스트레스의 최대극대치를 느낀거 같아요....
정말 살면서 이렇게 힘든적은 없었거든요...
제가 교정한지 1년하고도 6개월짼데.. 아직 교합이 전혀 안 맞아 밥을 거의 못먹고
있답니다... 처음에 콤비로 시작해서... 장치가 윗니에 닿이니깐.. 그렇겠거니...하
고 일년을 견디다가 정말 안되겠더라구요... 못먹는것도 그렇지만.. 언제나 어금
니가 붕떠있으니깐... 얼굴형이 이상하게 변하더군요... 아랫턱이 내력않았다는
느낌..
글래서 얼능 순측으로 바꾸고 순측으로 바꾸면 교합은 좀 맞겠지 했는데 왠걸...
아랫니가 넘 앞으로 뻗고 위로 치솟아서 위니랑 닿은바람에 입을 다물수가 없는
거예요... 얼굴은 얼굴데로 살이 빠지고 입매무새도 어색하고... 턱은 길어보이고
귀밑에 턱선은 없어지고... 상상이 가시나요? 저의 얼굴형이....
그러니... 아침마다 화장하러 거울보는게 곤욕이예요... 정말 스타일 안나오더라구
요.. 예쁘게 화장하고 예쁘게 옷도 입고 싶은데.... 영... 정말 스타일 안나오구요..
일년하고도 반이나됐는데... 거의 발전된게 없어니 조급해지더라구요... 제가 28에
교정을 시작했거든요...까페 글 읽어보면 교정실패해서 후회하고 맘고생한신분들
얘기를 보면 저와 비슷한것 같아.... 저도 그렇게 될까봐.. 넘 불안해요...
정말 매일 거울보고 예전사진 보면서 후회를 얼만나 많이 하는지 몰라요...
치아 조금 안예쁘더라도 얼굴에 살이나 찌워서 웃으면서 살꺼....
제가 생각하기에 예전의 저의 얼굴보다... 나아진게 없고.. 오히려 이상하게 변하
는거 같아... 속상하고 불안하고.. 밤에는 잠도 안오고....사람 만나기도 겁나고
이상태가 몇달이 계속되다보니.. 정말 미치겠더라고요.. .. 먹는게 힘드니 밥먹기
도 싫고.. 불안하지 집중이 안돼 회사일도 건성건성....
그래서.. 오늘 정신과에 상담을 받으러 갔어요... 넘 불안해서 말이죠...
물론...교정이외에 다른 상황이 저를 이렇게 불안하게 만든것도 있지만...지금현재
제일 스트레스 받은게 교정으로 인해서... 외모가 많이 변하니깐.. 자신감이 상실
되고...의욕도 떨어지고....
그래서.. 스트레스 검사라는게 있어서 했는데요... 선생님 말씀으로는 교정도 하나
의 원인이긴하지만.. 이전에 제가 회사일이다.. 친구일이다... 좀 스트레스름 많
이 받았거든요... 이런 불안감이 있는데서... 교정으로 인한 불안감이 생기다보니
불안감이 더큰 불안감을 만들고... 식욕도 떨어지고 의욕도 떨어지고....
계속 두면 우울증까지 갈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요즘 넘 불안하고 걱정돼서... 밤에 잠을 못자거든요....
일단.. 교정하는거는 일년이 넘게 남았으니깐... 전문의사 말을 믿고 잘 따라가래
요... 저의 담당샘 실력이 없어서 이런건 아니겠죠?
정말.. 교정 주위에서 많이 말렸는데... 저는 단순의 콤비로 하면 보이지도 않고..
좀 입안이 불편할꺼다는 생각에 너무 쉽게 결정내리고 한것같아요...
얼굴형이라던지... 여러가지 교정으로 생기는 걱정거리는 전혀 생각치도 않구요
하기사... 막상. 교정하려고 맘먹고 까페글을 볼때는 만족하고.. 결과 좋은 얘기
들만 보였지.. 그 당시에는 나쁜 얘기는 눈에 보이지도 않더라구요...
조금 맘에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면... 좋아지겠죠?
그냥... 요즘 교정을 안했더라면 이런 고민도 안했을테고... 더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텐데 하는 후회감이 넘 들어 힘듭니다...
오늘도 아랫니가 윗니를 심하게 건들고 입도 안다물어져... 여전히 짜증이 나네
요

그런데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교합이 맞아가고
남의 얘기 같지 않고...
저도 교정하고 나서의 변화된 얼굴이 참 맘에 안들고
예전 얼굴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 많이 했답니다.
하지만 아직 끝난게 아니잖아요?
경우에 따라서는 3년도 하고 4년도 한다고 하잖아요?
교정 완벽하게 하고 유지장치 잘 하고 나면
훨씬 예뻐질 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해요. 우리..
화이팅!
얼굴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부분일 것 같습니다. 글 내용으로 보아서는
지금 본인이 얼마나 고통받는지 정확히 담담 치과선생님한테 예기를하신후
앞으로의 치료 계획과 결과에 대해서 약속을 받으세요.
보통 치아교정 치료는 이미 진단 단계에서 환자의 얼굴 변화를 미리 다 예측하고
어떤 얼굴이 될지 사진으로까지 뽑습니다. 그런 예측 프로그램들은 많습니다.
병원에 본인의 고통을 예기하시고, 어떻게 변할것이며, 완료 단계의 얼굴은
어떨것이라는 예기를 의사선생님께 직접 들으시고 약속 받으시길 바랍니다.
약속을 받고 결과를 아시게된다면, 많은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명심하세요. 보통 실력있는 교정의사는 교정 시작 진단때 이미 계획이 다 나오고
그 결과까지도 예측하며, 심지어는 교정치료후 얼굴 사진까지 보여주는
프로그램도 있으니 모든것을 동원해서 님의 교정후 결과에 확신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만약 치과선생님이 어떻게 치료결과가 나올것이다라고 자신있게
말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문제입니다.
아무쪼록 힘내시구요. 날씨가 덮고 이래저래 고충이 많으셔서 힘드신거 같은데요.
하나하나 두드려 가면 그 답이 열릴것이라 믿습니다. ^^
살빠져서 광대 나온건 괜찮은데... 문제는 제 느낌에 턱끝을 밑 목쪽으로 좀 당겼을때
느낌이거든요... 님들도 잠깐 그렇게 해보세요.. 그럼 턱은 길어보이고... 아마 귀밑턱이 아마 없어 보일꺼예요.
선생님은 결코 교정으로 인해서 턱선 변화가 없을꺼라면서....
치료계획을 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 넘 힘들어 하니깐... 저희 엄마가 병원에 저 몰래
가셨나봐요... 교정전처럼.. 턱선이 나오게 해드리겠다고.... 근데..볼살빠진건 어쩔수
없다고 하셨다는데...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계속 조바심이 나네요...
앞으로 1년 넘게 이런 얼굴형으로 살아아한다는것도... 정말 답답하거든여.. 제가 내년
이면 30살이라 .. 지금 사람들 만나고 하는게 중요하잖아요... 근데...지금 그게 제맘대
로 할수 없으니 더 짜쯩나죠...
다름사람들은 제 턱선이 이상해졌다고들 느끼고 말하는데... 병원 코디언니들은 얼굴
살이 빠져서 그런것 같다고 하니.. 더 답답합니다.
그리고 처음 진단할때 교정후 사진 봤는데요... 그때는 옆모습만 보여주잖아요..
그래서.. 입만 좀 들어가고 다른건 변함이 없던데...그래서 한 교정이었는데...
제가 설측으로하다가 일년넘게 어금니가 붕떠있고 앞장치랑 아랫니랑 닿여서 턱이
언제나 붕떠있었거든요... 그래서 설측을한게 잘못이었다... 잘못된 얼굴형으로 일년
넘게 있어서.. 얼굴형이 더 변했나 ... 별별 생각을 다합니다.
그리고 제 경험을 말씀드리면, 얼굴이 너무 심하게
살이 빠져서 마치 무슨 병자처럼 되셨던 분들고
교정 막바지에는 언제 그랬나는 듯이 돌아오는 것을 보고
신기해했거든요. 진짜 얼굴형이 변했다기 보다는 중간 단계로 보심이
맞는거 같아요. 우선은 그렇다고 당장의 고통이 사라지는것이 아니니
의사선생님과 자주 대화하시고 의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속단하기 이릅니다.
자면서까지이빨툭툭쳐대고 안갈던 이까지 갈고..모든신경이 온통 교정하는 치아로만 가더라구요.
님 맘 충분히 이해가구요. 저두 첨에 교정했을때 남들보다 무척소심한 성격이라 고민의 고민을하고 시작했지만 (시작전부터 울고불고 난리쳤음^^;;)정말 첨엔 무지 힘들더라구요. 얼굴살 빠졌다는 얘기는 물론이고 어떤사람은 턱깎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아직 6개월정도 되서 많이 기다려야 되지만 이왕시작한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치료받자구요.
다른먼가를 하시면서 즐거움을 찾는것도 좋은 방법일듯해요.
저도 지금 콤비라서 첨엔 어금니가 안다아서 면종류는 아예먹질 못했거든요. 지금은 하나만 닿아도 잘먹는답니다.
교정하신분들 대부분 가지런하고 예뻤기때문에
눈에 보이는 대로만 생각했거든요..
다행히 의사샘이 치료중에 생기는 얼굴형의 변화라든지
치료후의 예상되는 결과를 자세하게 설명들었어요..
어느정도 각오하고 시작해서 인지 스트레스 덜 받고
잘 넘길수 있었던것 같아요..
쩡양님... 교정때문에 많이 힘들어하시는것 같아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제일 중요한건 의사샘과 대화를 통해서 님이 원하시는
방향대로 치료할수 있도록 하시는것이 가장 최선책인것
같아요..
너무 부정적인 생각에 정신에너지를 소비하면 건강에 해로우니
이왕 교정시작하신거 힘내서 긍정적으로 교정받으세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홧팅!!!!!!!!!
물론 아직은 교정중인지라 이만저만 변화가 있고,
그에따라서 맘에 안들고 많이 불편할 수도 있는거지만,
환자입장에선 진짜 더 많이 힘들고 불안하다는거..
저도 교정인이라 압니다...
어째든 이런경우에 아직 교정이 다 끝나신건 아니니까,
다른분들 말씀처럼 힘드시겠지만 좀더 마지막결과를 기다려보시구요.
아직 그렇게 이건아니야 라고 결단 내리시기엔 이른것 같아요...
그리고 얼굴이 교정전과 비해서 변화가 생기는 부분은,
어느정도는 정말 감수해야 할것 같구요.
볼살같은 경우엔 교정마치면 서서히 돌아온다고 하니까
정말 걱정마시구요.
제주변에 교정했던 사람들 정말 교정마치고,
볼살 다 돌아왔어용. 믿으세요~
지금 정말 이것저것 정말 많이많이 힘들고 우울하시다는거,
글을 통해서 다 느껴졌는데요.
그래도 사람이 나쁘다 나쁘다 생각하면,
그것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더 최악으로 깊숙히 빠지게 되는거니까,
다른 잘되고 있는 많은 사람들 생각하시면서,
잘될꺼다 잘될꺼다 생각하시구요,
선생님을 믿고 끝까지 따라보시길 적극 권해드리고 싶으네요.
교정치료에 있어서 선생님을 믿고따르는게 상당히 중요하답니다.
선생님을 믿고 끝까지 화이팅 해보세요.
쩡양님 화이팅! 빠샤빠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스트레스도 예전보다 많이 받게 되요..
교정 실패하면 어떡하지?.이가 왜이렇지?ㅜ_ㅜ.교정 초보인 저도 이런데..
님은 얼마나 더 많이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으실까요?
님께선..정말 마음이 쉬고싶다 이야기 하는 것 같아요..힘내세요.잘 될꺼예요
진실로..여기에 있는 모든 사람이 바라는 걸요~
우리 모든 축복이 님께 가지런한 이를 선사할 걸로 믿어요..
지금이 힘든 만큼.내일은 더 밝은 꺼예요..
아마. 지금을 생각하며~웃을수 있는 날이 올거라 믿어요~
힘내세요~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