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 갈아낄때 원래 이렇게 아픈가요?
전 장치달고 나서의 고통은 하나도 아픈게 아닌것 같아요.
왠만하게 참을수 있다는 뜻이죠.
근데 와이어와 오링 갈아줄때 깜짝 놀랐어요.
짧은 순간의 고통이지만 치아가 다 빠지는것 같은 고통이랄까요?
그 느낌이 너무 싫고 아파요.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왠만하게 참을수 있다는 뜻이죠.
근데 와이어와 오링 갈아줄때 깜짝 놀랐어요.
짧은 순간의 고통이지만 치아가 다 빠지는것 같은 고통이랄까요?
그 느낌이 너무 싫고 아파요.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와이어를 빼따가 다시 끼울때 좀 뻑뻑한 느낌이 들면서,
치아에 통증이 올 수 있기는 한데여,
많이 아플 수록 치아가 한참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많이 아파도 다 잘 참았답니다 ^^;
그리고 저도 그느낌 싫고 아프지만요,
모 우짜겠어요. 그러면서 다 이뻐지는거고, 다 겪어야 하는 과정인것을...
안그래여?
다른 분들도 그런 경우가 많으니까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구요.
항상 즐거운 교정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저도 이빨이 뜯겨(?)나갈정도로 아플때도 있더라구요... 눈물이 날정도로..ㅠ;;
예쁜미소를 위해..참아봅시다~~~~^__ ^*
위생사 언니들이 무슨 집게 같은것으로 실수로 잇몸을 긁을때면..
짜증이 확 밀려오면서..
암튼.. 그래 실수 할 수 있지 하면서도.. 왠지 불안한것이..
암튼 그래요..
그리고 치아를 지지대로 와이어를 밀어넣거나 오링을 갈면서 너무 치아를 누른다고 생각이 될때..
내 치아가 그렇게 힘이 있는게 아니라구요.. 소리치고 싶은..
너무 까다롭나요..???
ㅋㅋㅋ 암튼 별루 좋은 기분은 아니예요..
어쩌겠어요... 위생사 언니들이 나의 치아를 곱게 곱게 다뤄주기만을 바라면서
짧은 시간을 참을 수 밖에요..
또 한번 느끼네요,,,
어찌 됐든 치아나 예쁘게 잘 됐음 좋겠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