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사맨님을 사모했던 여인이 있었다네....
제가 교정인의 길로 접어든지도 벌써
1년이란 세월이 지나고도 3개월이 더 되었네요.
물론 브라켓을 한지는 4개월밖엔 안되었지만 교정준비기간(스프린트, 발치등등)이
꽤 길었던지라.....
처음에 교정비에 수술비용이 2,500정도라는 말에 마음고생 많이 했었지만
1년이 지나고 보니 이제는 치과 가는 날이 기다려지는
진정한 교정인이 되었다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구요.
교정인이 되면서 변화가 있다면,
거울을 참 많이 보게 되었고
사람을 볼 때 먼저 치아부터 보게 되었고
이사모를 알면서 많은 친구(여러분 모두가 친구)들이 생겼다는 거예요.
이사모에 오면 맘이 편해지고 행복해지기도 한답니다.
서두가 길었죠?
지금 이 아파트로 2년전에 이사와서 정말 맘에 맞는 친구를 알게 되었어요.
우리 아들이랑 그 친구 아들이랑 개월 수가 비슷해서
아이 얘기하다 금방 친해졌거든요.
앞 상가 호프집에서 가끔 생맥주도 하면서 친목(?)도 다지고...
몇 개월전 그 호프집에서 이사모에 대한 얘기도 하면서 철사맨님의 얘기도 자연스럽게 꺼냈어요.
센트럴치과 원장님이신데 굉장히 마음 따뜻한 분이신것 같고
유머러스 하시고 인간미가 넘치시는 분 같다구요.
그랬더니 글쎄 그 친구왈
"센트럴? 내가 그 원장님께 교정했잖아. 권순용 선생님 맞지?"
참 그런거보면 세상 참 좁죠?
그러면서 8,9년전 그 선생님께 교정 받으면서
치과 가면 마음이 설레였고 혼자 사모했었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원래는 철사맨님은 강동성심병원인가 종합병원에 계시다가
개원하신거라는 말도 들었고...
참 반갑더라구요.
1년이란 세월이 지나고도 3개월이 더 되었네요.
물론 브라켓을 한지는 4개월밖엔 안되었지만 교정준비기간(스프린트, 발치등등)이
꽤 길었던지라.....
처음에 교정비에 수술비용이 2,500정도라는 말에 마음고생 많이 했었지만
1년이 지나고 보니 이제는 치과 가는 날이 기다려지는
진정한 교정인이 되었다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구요.
교정인이 되면서 변화가 있다면,
거울을 참 많이 보게 되었고
사람을 볼 때 먼저 치아부터 보게 되었고
이사모를 알면서 많은 친구(여러분 모두가 친구)들이 생겼다는 거예요.
이사모에 오면 맘이 편해지고 행복해지기도 한답니다.
서두가 길었죠?
지금 이 아파트로 2년전에 이사와서 정말 맘에 맞는 친구를 알게 되었어요.
우리 아들이랑 그 친구 아들이랑 개월 수가 비슷해서
아이 얘기하다 금방 친해졌거든요.
앞 상가 호프집에서 가끔 생맥주도 하면서 친목(?)도 다지고...
몇 개월전 그 호프집에서 이사모에 대한 얘기도 하면서 철사맨님의 얘기도 자연스럽게 꺼냈어요.
센트럴치과 원장님이신데 굉장히 마음 따뜻한 분이신것 같고
유머러스 하시고 인간미가 넘치시는 분 같다구요.
그랬더니 글쎄 그 친구왈
"센트럴? 내가 그 원장님께 교정했잖아. 권순용 선생님 맞지?"
참 그런거보면 세상 참 좁죠?
그러면서 8,9년전 그 선생님께 교정 받으면서
치과 가면 마음이 설레였고 혼자 사모했었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원래는 철사맨님은 강동성심병원인가 종합병원에 계시다가
개원하신거라는 말도 들었고...
참 반갑더라구요.

근데요.. 정말 그런것 같아요..
이사모라는 틀 안에서 하나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서로 돕고 알아가며 지내는것..
이사모에서 정말 즐거운것 같아요^^
이래서 죄짓고 살믄 안되나바요...
아.. 착하게 살아야지...
하긴 울철사맨 샘이 좀 인물이 되시긴합니다.
지금도 그러신데 전에 더 젊으셨을땐 오죽하셨을까요~
대략 짐작이 가는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