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일이 있지만,,,,,내색할수 없어요,,
20년 전
교정에 대해서는  그리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있지만....
갠적인   일로   속상한 일이   있어욤,,,,

그래서   따로  하소연 할때도  없구   이사모에 들온김에
하소연좀  할까  하구요,,,ㅋㅋ  괜찮죠,,,??

제가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피시방서  알바를  하눈데욤,,,
벌써  5개월이  돼가네욤,,, 흠~

집도 가깝고  공부하면서  생활비 마련하려구 하는건데  요즈음
처럼   관두고  싶은  충동을 느낀때가  없네여,,,,ㅜㅜ

그동안  하면서  자주  알바생들이  바꼈어요,,,
3교대인데  제 타임은  오후이고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하는
오전알바가   자주  바꼈네요,,,

손님들이나  사장님이  맘에  안들어서  관두라고   하기도  하구요
자기들이   하기 싫어서  관두기도  하구요,,,

이번에도  새로  들왔는데  저보다 2살많은 언닌데욤,,,
사장님도   단번에  오케이  하셨을만큼   이쁘더라구요,,,

사장님말씀이  이것도  서비스업종이라 어쩔수 없이 외모를 따지게
된다하시네욤,,  
그언니가   들어온 이후론   전에없이  거의 매일오셔서  관심가지시고
갈치시고  칭찬도  해주시고   아주  좋아 하세욤,,,,

언니가들와서   손님이  더 많아졌단  식으로  얘기도 하시구욤,,,
솔직히  제  시간이  손님이  가장 많을  시간인데  그런 얘기 들으면
민망함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일한걸로   입지를  굳혀온  저인데   손님들도  예쁜
언니의   출현으로   관심을  더 보이시는게   느껴지고요,,,,

그언니가  나쁜것  같지 않아서  미워하고  싶지않지만   솔직히
질투가   나요,,,   흑~ 흑~
미워요,,,~  누구를  탓해야  할까요,,,??

  • hanahi83
    20년 전
    근데..pc방 아르바이트 하는분이 이뻐서..오는경우..그런경우도 있나여??
    전 신경두 안쓰는데..사장분이 이뻐 하셔서 하는 말인데..그냥..
    연관짓고 생각하다 보니 그렇게 느껴지는거 아닌가여??
    그냥 그 시간에 우연히 많았을 꺼예여..넘 상심마세영..^^
  • 가혀니엄마
    20년 전
    변태사장씨... 쳇... 한번 눈홀겨주고..
    당당하게..열심히 일하세요..
    외모.. 그까이꺼..머..대충 꾸미고 살다보면..좋은날 올꺼예요~
  • 나사맨
    20년 전
    질투나고 미운건 미운겁니다. 그건 본인 탓도 아니고
    당연한겁니다. pc방 사장분이 아직 직원이라는 개념이 없는
    분이라 아가씨가 알바로 오니까 연예거는것일 꺼구요.
    그러다보니 할말 없으니까 괜히 업무적인 예기로 호감사는 좋은
    말만 하는거구요. ㅡ.ㅡ;; 계속 기분이 나쁘게하면, 다른 pc방 알아보세요.
    아니시면 사장의 행동을 긍휼히여겨 돌봐주셔도
    좋쿠여... ㅋㅋㅋ 그리고 저는 pc방 갈땐, 첫번째가 공기가 좋쿠,
    pc가 빨라야가지 알바 아가씨 이쁘다가 가지 않습니다. ㅡㅅㅡㅋ 킁~
    사장이 총각이신가 보네요. 쩝 긍휼히, 긍휼히... 여겨... ㅋㅋㅋ
  • 봉숭아씨앗
    20년 전
    긍휼히..
    첨 들어보는 말.
    이게 무슨 뜻일까 사전 찾아봐야 겠네...ㅎㅎ
    서비스업이니까 외모도 봐야 한다고 사장님이 말씀하셨다면
    그 사장님이 님도 채용한거잖아요?
    그럼 님도 예쁘겠는걸요.뭐...
    일 잘하면 그게 더 돋보일텐데...
  • 종링
    20년 전
    속상해 하지 말아요.
    외모도 중요하겠지만 님처럼 성실한 것이 첫째 아닐까요?
    5개월째 그렇게 일하셨다면 당연 성실한거죠.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대해 주시고 성실한 모습 그대로 유지한다면
    외모가 출중한 언니도 환영 받을 것이고 성실한 님도 칭찬받을 것입니다.
    친절과 성실 전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님도 훌륭해요. 힘내시구요, 건강하게 여름 보내세요^^
  • 시린파랑
    20년 전
    어이쿠 우리 이사모가 또,
    교정이야기 말고도 다른 이만저만한 이야기까지,
    다 들어주는 만병통치 싸이트 아니곘습니까!
    강총이님 다 털어놓으세요~
    저도 맨날 교정이야기말고
    쓸대없는 이야기 다 주절 거리는걸요 몰 ^^*

    험... 이야기 다 보니까,
    솔직히 여자로서 질투생길 수는 있겠네여.
    하지만 그런거에 주눅들 필요는 없고요,
    그냥 좀만 상심하시고 툴툴털고 일어나세요.
    그럴때 일수록 더 열심히 일하는 모습 보여주시면서,
    당당하게 알바하시면 되겠구요,
    아님 머 알바할때가 거기 밖에 없나여?!
    항상 내가 최고다 라는 마음가짐 응근히 필요한겁니다.
    내가 최고다라고 생각하시면서 생활하세요!

    그렇게 우울하게 생각하자면 정말 끝도 없고,
    이세상 살면서 정말 신경쓸게 그것말고도 많은데,
    다 잊어버리시고, 그냥 하시던데로 쭈욱 성실하게 밀어부치세요.

    저또한 간혹 겜방 가게되면,
    공기좋고 속도 빠른데가지 알바 얼굴 안바요...
    알바얼굴 보는 쉐키들은 다 변태쉨키!
    머리에 똥만 가득한 쉨키들인데 그런 넘들한테,
    인기 있으나 마나 아닐까요?
    전혀 실속없으니까 넘 상심마시고~

    자자자! 화이팅 빠샤빠샤!!!
    이런 이야기까지 편하게 할 수 있는,
    우리 이사모가 너무 좋아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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