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잘때 이가는거...
교정한지 언 100일째를 맞고있네요
근데 궁금한거 제가 이를 심하게 가는데 영향은 없는지 이상하게 궁금하네요
치아변화도 잘안느껴지고 발치를 해서 별변화가 없는건지..
아호..아직도 한2년은 남은것 같다고 하던데..남자나이25에 고생이 이만저만아니네요~
근데 궁금한거 제가 이를 심하게 가는데 영향은 없는지 이상하게 궁금하네요
치아변화도 잘안느껴지고 발치를 해서 별변화가 없는건지..
아호..아직도 한2년은 남은것 같다고 하던데..남자나이25에 고생이 이만저만아니네요~

아프지 않다면 안갈고 계신 게 아닐까요? ^^
저는 교정 초기에 교합이 안맞아서 입을 벌리고 자게 되더군요.
그러다가 교합이 조금씩 맞아지니까 닿는 쪽만 물고 자서 아침에 살짝 뻐근하구요.
이는 첨에 잘 안움직이다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가속이 붙는 것 같아요.
오늘 의사선생님도 그러시더라구요. 즐교~^^
환자분의 치열상태에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큰 변화가 없을 수도 있어요.
넘 조급하게 생각하시지 말고 좀더 여유를 갖으시구요,
가옹님의 말씀처럼 치아움직이는건,
한번 탄력받기 시작하면 그다음부턴 진짜 잘움직이거던요.
그러니까 좀만 더 기다리세요.
그리고 나이가 몇이던 남자던 여자던,
교정이라는 자체가 좀 고생이 되긴하지만,
기왕하는거 즐겁게 하면되져모 ^^* 안그래여?
우리가 늘 말하는 항상 즐겁게 교정하시구요,
일명 즐교라고 하져~ㅋㅋㅋ
수면상태에서 이가는것에 관해서는
전문의 상담에 가셔서 선생님께 물어보세요.
아마 잘때만 끼는 이갈이방지 장치라던가 뭔가가 있지았을까요?
전 그쪽으론 아는바가 없어서 도움 못드리겠네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