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슬포~~
어제 상악 투명유지장치 본뜨러 갔다가
원장샘이 라미네이트 한게 한참 들여다 보니더니,
다시 해야겄다고 하시네요...
잇몸이 마니 내려와서 어찌 모양이 넘 작다 싶었는데
샌님왈 모양이 똑바르지 않고 약간 비스듬하다고 잇몸도 조금 잘라 내야한다는군여..
헉~~
이번달엔 다 되는줄 알았는데..
결국은 7월까지 넘어가는 군여...
참 일이 맘같지 않게 쉽게 되는게 없군요...
원장샘이 라미네이트 한게 한참 들여다 보니더니,
다시 해야겄다고 하시네요...
잇몸이 마니 내려와서 어찌 모양이 넘 작다 싶었는데
샌님왈 모양이 똑바르지 않고 약간 비스듬하다고 잇몸도 조금 잘라 내야한다는군여..
헉~~
이번달엔 다 되는줄 알았는데..
결국은 7월까지 넘어가는 군여...
참 일이 맘같지 않게 쉽게 되는게 없군요...

조금만 더 참고 견뎌보아요..^^;
그래두 이사모가 이짜나여... 이히히^^*
그래도 어떻해여...
기왕하는거 하잔데로 다 해서,
이뻐질 수 있는 만큼 어뻐지신다면 그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변수가 생겨서 좀 괴로우시겠지만,
진짜 덜렁낭자님 너무 완벽해지시겠네여~
그래도 부럽부럽~ 부럽습니다 ^^*
모든 치료 다 잘하시길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마지막 그날까지 화이팅! 빠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