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테이토골드~
휴일인데 집에서 딩굴딩굴 거리다가.
배가 고파져서 뒤척거리며 피자한판을 시켰더랬죠~ㅋ
포테이토골드피자~(미*터핏자)ㅎ
오물오물 혼자서 맛나게 먹는데 3개쨰 집어들던 순간...
갑자기....
휴일날....집에서....혼자....피자를....오물조물....되새김질 하듯...ㅡㅡ;;
씹고 있는 저의 모습을 상상해 보니....
털썩...
우울해 지더군요...ㅠ.ㅠ
정말 뭔가를 먹거나 말을 할때 입이 잘 안다물어지는 관계로...
침이 튀고..음식물이 튈떄면 정말...아구..뛰쳐나가고 싶어져요..ㅠ.ㅠ
이제 교정 시작했는데 ...
아마 2년 넘게 걸릴듯 한데...
이런 모습으로 밥을 먹는 절 사랑해주는 남자친구가 생기기나 할까요?흐흑.ㅠ.ㅠ
우울한 휴일날 넋두리였습니돠..__;;
배가 고파져서 뒤척거리며 피자한판을 시켰더랬죠~ㅋ
포테이토골드피자~(미*터핏자)ㅎ
오물오물 혼자서 맛나게 먹는데 3개쨰 집어들던 순간...
갑자기....
휴일날....집에서....혼자....피자를....오물조물....되새김질 하듯...ㅡㅡ;;
씹고 있는 저의 모습을 상상해 보니....
털썩...
우울해 지더군요...ㅠ.ㅠ
정말 뭔가를 먹거나 말을 할때 입이 잘 안다물어지는 관계로...
침이 튀고..음식물이 튈떄면 정말...아구..뛰쳐나가고 싶어져요..ㅠ.ㅠ
이제 교정 시작했는데 ...
아마 2년 넘게 걸릴듯 한데...
이런 모습으로 밥을 먹는 절 사랑해주는 남자친구가 생기기나 할까요?흐흑.ㅠ.ㅠ
우울한 휴일날 넋두리였습니돠..__;;

님..힘내시고 많이많이 드세요.^^
저는 저녁에 치킨과 한판 전쟁을 하고 왔답니다..ㅋㅋㅋ
어금니로 대충 오물오물 씹어 넘겼는데 교정초보가 넘 잘 먹는것 같아
저혼자 좀 이상하게 생각했다는..;; ㅎ ㅣ ㅎ ㅣ,,,,
저도 그런적 있어요.
혼자서 음식 우물우물 먹다가,
갑자기 내가 지금 뭐하는 짓인가 싶으면서,
망연자실하고 우울했던 기억~ㅋㅋㅋ
혼자 눈물까지 맺혔던 기억~ㅋㅋㅋ
하지만 다 지나고 보니 그저 웃음뿐,
다 추억일 뿐입니다 ^^*
이쁜옆모습님도 저처럼 금방 이렇게 옛날 생각하면서,
시원하게 웃게될 날이 오실거예요.
앞으로는 절대 우울해 하시지 마시구요,
그라고 교정한다고 애인 생기지 마라는법 없거덩요~
걱정하지 마시구요, 필받게되면 교정하던말던 상관 없게되요.
실예로 제 자랑은 아니지만,
저 한참 교정하고 있으면서 치아 더 많이 틀어졌을때도,
작업들어오던데여 ^^;;;
제가 그래서 그 남자한데 대놓고,
"오빠 나 이렇게 교정하고 있는데도 좋아여? 암치도 않나?"
그랫더니 좋아하게 되면 다 그런건 신경안쓰이는 거라던데여...
제의견도 역시 마찬가지구요~
그러니 그런 걱정은 하지마시고, 인연이 있다면,
교정기를 끼던 안끼던 다 인연이 닿을겁니다.
그리고 남자친구 없으면 좀 어때여?
그런거 꼭 있어야 하는건가여???
남친이 꼭있어야 한다는 편견을 버리세요~
때론 남친이라는거 귀찮고 질리기도 하고 그렇지 않나여??? ^^;;
하여트 그냥 저도 주절주절 이었습니다.
이제그만 우울해 하세용~
우울한 모습 시로시로~
그라고 우리 이쁜옆모습님도 저랑 같은 치과져.
언제 함 치과에서 같은날 잡아서 보덩가, (연락주세여~)
아님 정모때 만나요~
얼마나 잼따구용~ 기다릴게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