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발치했어요...
어제 아래작은어금니 4번째이를 2개 발치했어요...
얼마나 떨었는지... 그제는 꿈에 주사바늘이 마구 쫓아다녔어요... 밤새..악몽에 잠한숨못자고.... 제가 겁이 무지무지많거든요.. 의사선생님이 "나만믿어요~" 하셨는데도 얼마나 무섭던지... 머리가 띵하고..기절일보였어요.. 그런데! 마취할때 아주쬐꼼 따끔하고 하나도 안아프지뭐예요.. ^^ 살았어요! 후후~
그런데 제가 다니는치과는 사랑니는 빼지않는다는군요..어찌된건지? 이사모식구들말씀들어보면 죄다 사랑니를 뺀다고하시던데... ???? 암튼 어제부터 암껏두 못먹구 이틀이 지나가네요... 그리구 저는 아직도 (이나이에...?) 젖먹는시늉...밤새도록~ 아침에는 혀에 장치붙인자욱이 정확히찍혀있어요. 입을뗄때는 얼마나 아픈지원~ 자는동안 하는습관이라 이러구 2년4개월을 자야할거생각하니 눈앞이캄캄한데... 혹시 마우스피스를 끼고잘까? 생각두했다니까요... 에고에고 큰일이다...아기때습관이 이렇게 무서울줄이야.......
얼마나 떨었는지... 그제는 꿈에 주사바늘이 마구 쫓아다녔어요... 밤새..악몽에 잠한숨못자고.... 제가 겁이 무지무지많거든요.. 의사선생님이 "나만믿어요~" 하셨는데도 얼마나 무섭던지... 머리가 띵하고..기절일보였어요.. 그런데! 마취할때 아주쬐꼼 따끔하고 하나도 안아프지뭐예요.. ^^ 살았어요! 후후~
그런데 제가 다니는치과는 사랑니는 빼지않는다는군요..어찌된건지? 이사모식구들말씀들어보면 죄다 사랑니를 뺀다고하시던데... ???? 암튼 어제부터 암껏두 못먹구 이틀이 지나가네요... 그리구 저는 아직도 (이나이에...?) 젖먹는시늉...밤새도록~ 아침에는 혀에 장치붙인자욱이 정확히찍혀있어요. 입을뗄때는 얼마나 아픈지원~ 자는동안 하는습관이라 이러구 2년4개월을 자야할거생각하니 눈앞이캄캄한데... 혹시 마우스피스를 끼고잘까? 생각두했다니까요... 에고에고 큰일이다...아기때습관이 이렇게 무서울줄이야.......

저도 한 겁쟁이 하는데~ㅋㅋㅋ 반갑습니다. 쿠헤헤헤~
어째든 그래도 발치 잘 마치셨다니까 다행이구요,
꼭 젖먹는 시늉이 아니더라도,
교정초기에는요 자고인나면 왤케 입안살에 브라켓이며 와이어가,
다 움푹움푹 깊숙히 들어가 있는지... ㅡ,.ㅡ
아주 아침에 그거 띄어낼려면 죽져.... 아마 한동안은 좀 그러실 거예여~
그리고 좀 지나면 어느정도 조금 덜해지긴 하는데여,
교정끝날때까지 그런 증상은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계속 따라다닐껄요 ^^* 전 지금도 그래여~
가끔 잠 험하게 자면 다음날 완젼 장난아니고~ㅋㅋㅋ
지나면 다 적응되고 정도도 약해지니까 좀만 더 고생하시구요,
원래 교정전문 치과에서 발치는 안해요.
일반치과에 가서 발치하고 오셔야 합니다.
뭐 교정전문 치과에 따로 일반치과 도 같이 운영하며,
일반치과 선생님이 따로 있는 경우엔 한병원에서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교정전문 치과는 일반치과와 따로 분리되어있어서,
발치하거나 충치치료 할려면,
일반치과로 따로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답니다.
하여튼 다 좀지나면 해결되고 적응되니,
좀만더 수고하세요~
저처럼 교정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잊고 지낼 날이 옵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마취해서 아프진않았는데 그 뽑는느낌...완전 공포에 질렸슴다...겁이너무마나서...
마취풀리니까 아주대박이더군요..아파서 소리지르고 싶었어여..특히 두시간동안 솜물고 이쓰라그래서 환장하는줄... 근데 더 문제는 화욜날 나머지 왼쪽도 뽑아야한다는거..ㅠㅠ 저 교정포기하고싶다니까여..발치가 너무 두려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