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시작한지한달안됐는데...걱정이많아요
전 올해40인데요...나이가 너무많아서 하는거라 무지무지걱정이돼요..
돌출입이라서...이는 가지런한편이구요...설측교정하거든요...
가르치는직업이라...다들 늙어서 무슨짓이냐고 해요.. 어릴때부터컴플렉스였거든요
다른사람들은 잘몰라요..돌출인지...그런데 저는 심하다고생각하거든요...
아직 한달안지났구요...위에만 붙이고철사끼웠거든요... 발치도 안했구요.
그런데...주위분들이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으니 떼버리래요...주변에서 교정한사람들이 모두다 후회한다고... 할머니같이 늙어보이고,또는 입주변이 쭈글거리고..생이를빼고 밀어넣어서 뿌리가 약해져서 교정끝난지 2년이 지났는데도 음식먹기 힘들고...딱딱한거나 질긴건 오래씹거나 못먹는데요.. 그래서 다들 후회하며 말리고싶다구한대요.,전 위아래 4번째이빼기로했구요...사랑이도 3개나 났어요...
이쯤에서 그만둬야하나요? 검사비20만원에교정비92만원중150만원은냈는데...
나이가 많아서 걱정이 너무많고...진짜 그런말들이 사실인지....물론 경험하신분들이 하시는말씀이라서 믿어야겠지만...그래두....답좀주세요....

그게 모두에게 다 적용되는 그런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여 암만 그런 이야기 한다고 해도,
본인이 하시고 싶다면 어째든 결국은 하게 되시지 않을까요??
평생동안 컴플랙스로 신경쓰며 살았던 문제였을텐데...
한두해 고민했던 문제도 아니구요. 안그래여???
결정은 본인이 하시는거니까 현명한 선택하시구요,
저위에 나온 이야기는 정말 최악의 경우의 이야기 들이구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여.
나이가 들어봐짜 솔직히 얼마나 더 들어보인다고...
그리고 상식적으로 발치한다고 입술이 쭈글거리는게 말이되나여? ㅡㅡ^
그럼 전 9개 발치했구 교정했는데 입 다 쭈그렁해졌게여??
물론 교정을 하면서 치아뿌리가 조금씩 닳는건 어쩔 수 없지만,
그거 다 감수하면서 교정하는거 아닌가요? 본인이 원해서 시작한건데,
그걸 누굴 탓한단 말입니까???
그리고 잇몸은 관리를 해야되여. 잇몸을 관리를 안하니까,
2년이 지나도록 뭘 제대로 못씹져...
만약 교정마친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런걸 겪고 있다면,
누가 교정이란걸 하겠습니까? 안그래여??? ㅡㅡ^
2년이지나도 잘 못씹는 다는 사람은
잇몸관리가 안되꺼나 교정이 잘못되꺼나 입니다.
그리고 제주변에 많은 교정다한 사람들은요,
그런사람 하나도 없구요 다들 좋아라하면서 교정권유해주던데여 ^^;;;
누구에게 어떤이야기를 듣느냐에 따라서 좌지우지 되는거예여.
교정이 그렇게 나쁜거라면
교정병원이 날로 이렇게 많이 생기지도 않구요,
교정하는 사람들도 이렇게 계속 늘지도 않습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누가 교정하겠어요. 안그래여???
그리고 아무래도 나이가 좀 있으시니 교정하시면서 잇몸관리는 잘해주셔야 할겁니다.
그건 좀 중요한거 같아요.
어째든 선택은 본인이 잘하시구요,
전 교정 완젼 강력추천입니다. ^^*
해보면 이렇게 좋은것을.....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