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할 때 볼살이 빠지는 이유?
교정하면서 볼살 빠지는 경험 많이들 하시잖아요?
그 볼살 빠지는게 못 먹어서이기도 하겠지만
혹시 발치해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왜냐면
발치하고 못 먹은거는 진짜 몇 일 안되고
먹는 거는 교정 전이나 다름 없이 자알 아주 잘 먹고 있거든요.
그런데도 볼이 쏙 들어 갔단 말이죠.
많게는 8개까지 발치를 하니 발치랑도 관계가 있는 거 아닐까요?
저만 그렇게 생각되는건가요?
그냥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적어 봤답니다.
요즘 날씨가 무척 덥더니 오늘은 회색빛이네요.
이런 날은 기분도 좀 우울해지기도 하는데
신나는 음악으로 기분을 좀 UP 시켜 볼까 해요.
어떤 음악이 좋을까요?
그 볼살 빠지는게 못 먹어서이기도 하겠지만
혹시 발치해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왜냐면
발치하고 못 먹은거는 진짜 몇 일 안되고
먹는 거는 교정 전이나 다름 없이 자알 아주 잘 먹고 있거든요.
그런데도 볼이 쏙 들어 갔단 말이죠.
많게는 8개까지 발치를 하니 발치랑도 관계가 있는 거 아닐까요?
저만 그렇게 생각되는건가요?
그냥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적어 봤답니다.
요즘 날씨가 무척 덥더니 오늘은 회색빛이네요.
이런 날은 기분도 좀 우울해지기도 하는데
신나는 음악으로 기분을 좀 UP 시켜 볼까 해요.
어떤 음악이 좋을까요?

볼살빠졌음 좋겠네요. 그대신 적당히.^ ^
오늘같은날은. 신나는팝송이랑 잔잔한 피아노 음악도 좋겠어요
The Cardigans - LoveFool
Tangled Up In Me - Skye Sweetnam
우울한날에 잔잔한 음악도 은근하더라구요^ ^
맨디무어- Only Hope
뭐 생각하기 나름이져 ^^*
어쨰든 남들보다 입이 입안이 고생스러운건 사실이니까,
볼살들이 다 도망가는 가봐욤 ^^;;;
전 교정기들이 브라켓이랑 와이어 이런것들이,
볼살들 다 도망가게 괴롭혀서 볼살이 빠지는것 같아여~ㅋㅋㅋ
그라고 먹어도 예전처럼 맛있게 못먹으니 빠지는 그런것도 있는것 같고...
음식이란게 맛나게 잘 먹어줘야 살도 찌고 배도 부르고 그런건데....
하여튼 고생스럽겠지만, 뭐 어째여 내가 좋아서 시작한일이니...
그리고, 이런날은 밝은 노래로 업시키는것도 좋지만,
우울하고 조용한 노래로,
저밑에까지 기분을 끌어내리는것도 좋아염~
예전 생각도 하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머릿속으로 많이많이 하는거요^^*
생각이 많아지는 비오는 우울한 날 ....
좀처럼 먹지않던 커피한잔도 땡기네여~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해골형의 얼굴....ㅠ^ㅠ
발치 8개 했는데여!!!!!~~
어찌 볼살은 커녕!!--;;살이 더 찌는거 같아여!!
넘 먹는것을 좋아해서 ~구런지--;;
살좀 빠졌으면 조켓어여!!흑흑
살 더 쪄요...넘 먹었나...
아직까진 괜찮네요~ 볼살 없는데 더빠지면
완전 해골.....ㅡㅡ;; 교정장치에다가 뭐 이래저래
입안이 힘들어서그런거 아닐까요~
얼굴이 땅콩모양이 되어서 보기흉한데 교정이 끝나면 다시 얼굴에 살이 붙을까요?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