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까요...
교정후 더 밝게 못웃고 맘고생중 윗니 아랫니가 부딪힌다 문의후 함오라해서 그먼길을 갔더랍니다 분위가 참 싸~~~하더군요 이해안간다는 식으로 정 하려면 머리에 씌우는걸 만들어줄테니 해보라구 효과는 하나도 없을거라구...그큰 병원에서 나홀로 외롭고 서글펐습니다 제가 뭘 잘못했나싶구요 철사맨님이 다른곳알아보는게 현명하다는데 또 비용들고 시간들고 할 생각하니 억울하기까지합니다
아 갈등 ,분노 으 똑부러지게 항의도 못하는 우유부단한 제 자신이 답답하네요
아 갈등 ,분노 으 똑부러지게 항의도 못하는 우유부단한 제 자신이 답답하네요

근데 진짜 억울하시겠다..ㅠㅠ
제이도 그렇게 되면 안될터인데..
도저히 이해가안가네요.. 다른곳에서 해줄수있다면
병원은 옮기시는게 더 좋은것같네요..
힘내세요!!
그곳에 비교해봐짜 안되는게,
우선 양심에 털난 아주 저질일 뿐더러 중요한건,
그런넘은 실력이 거기까지일 뿐이라는 거죵....
거기서 더이상 치료해봐짜 그넘이 말하는것처럼 효과 없을 거예여.
더 늦기전에 다른곳으로 옮기시는게 현명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같은 서민이 그렇다고,
그 힘들다는 의료사고 이런걸로 돈 왕창 들여서 소송을 걸 수도 없는거고....
그런 돌팔이들은 소문을 쫙 내줘야 해여.
그런 재수털 하고는.... 말하는것도 어쩜 그렇게 무책임하게...
참 분개하게 만드네여....
근데 거기 어디예여? 이름이나 알고 넘어가자구여.
알고나 있어야 다른 피해자 없죵. ㅡㅡ^
서교동킴님 힘내세요.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이 이것밖에 없어서 정말 죄송할 따름이네여....
잉....ㅡ.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