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몬브라켓의 가장 큰 특징인 슬랏시스템은 장치와 철사 사이의 마찰을 기존의 500분의 1로 줄임으로써 치아가 보다 쉽게 움직일 수 있게 해 주었고 그 결과 치료 기간은 25% 정도가 단축됩니다. (보통 3-6개월) 데이몬브라켓에 내재된 '슬라이딩도어' 가 철사를 잡아주어 구강내에서 주호선이 자유롭게 미끌어질 수 있게 합니다. 이로써, 치아에 가해지는 압력이 줄고, 더욱 편안해지며, 총 치료기간도 단축됩니다. -펌-
제가 치료 받는 치과의 홈피에서 퍼온 대강의 요지 입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데이몬3로 현재 교정 브레이스 장착 44일째인데요..아직까지는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크기, 모양은 일반 메탈 브레이스 보다는 조금 작고 세라믹(?:플라스틱 같아 보임)반, 메탈반이 위/아래로 붙어 있어요..장착하고 보니까, 귀엽기도 하고 크게 티도 안나요.. 제가 하도 유심히 들여다 봐서 그렇게 느껴지는 건지..아니면 개인차에 따른 속도변화인지..데이몬3의 순기능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날마다 변화가 보이는 것 같고 치아가 바르게 펴지는 모습 관찰하는 것이 정말 즐겁네요..^^.. 통증은 처음에 예상하고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가벼웠던 것 같아요...약 일주일 뻐근함이 있었지만..그 마저도 견딜만한 걸..하는 생각을 하면서 적응했거든요.. 적응 일주일 후 현재(44일째)까지는 전혀 통증도 없고 ..음식물 섭취도 교정전과 크게 다를 것 없이 다양하게 잘 하고 있구요..So far so good이네요..*^^* 하루 하루 만족하고 즐기고 있어요~♡
여러분도 즐거운 교정되기를 바래요 ^______________^
데이몬 1,2,3 까지 나왔다고 하더라구염 ^^*
그냥 메탈처럼 된거랑 세라믹이랑 반씩 섞인거...
비용은 일반 메탈보다는 비싸구요.
세라믹 가격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 겁니다.
그리고 윗분이 정리도 잘 해주시고 경험담도 써주셨는데여,
데이몬이 교정시 통증도 덜하고,
치료기간도 단축되며 병원도 일반적으로 한달에 한번 가는것보다,
좀더 있다가 가도 되구 그렇다고 합니다.
그런데여,
저도 한 환자의 입장에서,
솔직히 한달에 한번 가는게 더 좋은것 같아요.
기왕이면 자주 상황 봐가면서 수정하고 그런게 좀더 마음놓이구 그래여.
병원측에선 데이몬으로 하면,
환자가 더 오랜기간의 간격으로 오기때문에 더 유리하다구 하네염....ㅡ,.ㅡ
그런 이야기도 있구요...
통증이란건 어차피 없을 순 없는거구요,
통증이 덜하다고 하여도 정도차이는 사람마다 다 다른것도 있고,
치료기간 단축이라는것도 해봐야 아는거죵...
어떤 장치로 하시던지간에 하다보면,
예상했던것보다 몇달정도는 더 길어질 수도 더 짧아질 수도 있거든요.
데이몬이 나쁘다는 뭐 그런거 절대 아니구요,
이런것면도 있다는것도 참고하시고 선택하시라고 말씀드리는겁니다.
잘 참고하세요. ^^*
제가 치료 받는 치과의 홈피에서 퍼온 대강의 요지 입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데이몬3로 현재 교정 브레이스 장착 44일째인데요..아직까지는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크기, 모양은 일반 메탈 브레이스 보다는 조금 작고 세라믹(?:플라스틱 같아 보임)반, 메탈반이 위/아래로 붙어 있어요..장착하고 보니까, 귀엽기도 하고 크게 티도 안나요.. 제가 하도 유심히 들여다 봐서 그렇게 느껴지는 건지..아니면 개인차에 따른 속도변화인지..데이몬3의 순기능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날마다 변화가 보이는 것 같고 치아가 바르게 펴지는 모습 관찰하는 것이 정말 즐겁네요..^^.. 통증은 처음에 예상하고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가벼웠던 것 같아요...약 일주일 뻐근함이 있었지만..그 마저도 견딜만한 걸..하는 생각을 하면서 적응했거든요.. 적응 일주일 후 현재(44일째)까지는 전혀 통증도 없고 ..음식물 섭취도 교정전과 크게 다를 것 없이 다양하게 잘 하고 있구요..So far so good이네요..*^^* 하루 하루 만족하고 즐기고 있어요~♡
여러분도 즐거운 교정되기를 바래요 ^______________^
그냥 메탈처럼 된거랑 세라믹이랑 반씩 섞인거...
비용은 일반 메탈보다는 비싸구요.
세라믹 가격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 겁니다.
그리고 윗분이 정리도 잘 해주시고 경험담도 써주셨는데여,
데이몬이 교정시 통증도 덜하고,
치료기간도 단축되며 병원도 일반적으로 한달에 한번 가는것보다,
좀더 있다가 가도 되구 그렇다고 합니다.
그런데여,
저도 한 환자의 입장에서,
솔직히 한달에 한번 가는게 더 좋은것 같아요.
기왕이면 자주 상황 봐가면서 수정하고 그런게 좀더 마음놓이구 그래여.
병원측에선 데이몬으로 하면,
환자가 더 오랜기간의 간격으로 오기때문에 더 유리하다구 하네염....ㅡ,.ㅡ
그런 이야기도 있구요...
통증이란건 어차피 없을 순 없는거구요,
통증이 덜하다고 하여도 정도차이는 사람마다 다 다른것도 있고,
치료기간 단축이라는것도 해봐야 아는거죵...
어떤 장치로 하시던지간에 하다보면,
예상했던것보다 몇달정도는 더 길어질 수도 더 짧아질 수도 있거든요.
데이몬이 나쁘다는 뭐 그런거 절대 아니구요,
이런것면도 있다는것도 참고하시고 선택하시라고 말씀드리는겁니다.
잘 참고하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그런것들 말고 치료를 좀더 잘되게 해준다던가, 이를 제자리에 더 잘 배치한다던가,
발치를 안하고도 어금니를 약간 옆으로 스스로 넓혀서 공간을 만들어준다던가..하는 치료에 관한 유리한 점은 별로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