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오랜만에 글쓰네용~
20년 전
^^
할일은 많은뎅....괜히 하기 싫어서....^^

금욜이 예약인데....쪼금만 참으면 될 것을~
호떡 먹다가 -그러니깐 바삭바삭한 중국호떡이죵~기름기 없는- 위 어금니 끝 와이어가 쏙 빠져버렸어요~캬울~~~

그게 어쩌다가 글케 되었는지는 몰겠지만...암튼 와이어가 순간 탱탱하지 않다는 것을 느껴서 거울을 봤더니 글케~ 에혀~
낼 병원 가면...
또 샘님이 뭘 글케 맛있는 걸 먹었어?  장난처럼 물어보실텐데...
아쿠...그게 왤케 부끄러운지....ㅡ.ㅡ;;;;

나름대로 조심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앞으로 먹는 것 좀 더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예약 전에사고 쳐서 가는 것....정말 시러시러
아쿠 슬포랑

  • ㅅ ㅏ슴
    20년 전
    ㄷ ㅏ~그런거죠..모..
    저두 앞으로 자주 그런이리 벌어지지 않을까 싶어서..
    남의 일같지 않네요..
    낼 병원 잘 댕겨오세요^^
  • 봉숭아씨앗
    20년 전
    아래 어금니 쪽은 와이어가 몇번 빠졌던 적은 있었는데 윗니는 한번도 없었어요.
    처음 빠졌을 때는 겁도 나고 무섭더니 (원장님께 혼날까봐)
    두번 세번째는 병원에 가지도 않고 제가 쪽집게로 찝어서 끼웠더랬어요.
    와이어 갈러 갔을 때 자꾸 빠진다고 말씀 드렸더니 아래 와이어도 빠꿔 주시더라구요.
    먹는거 정말 조심해서 먹어야 되겠어요. 우리 모두.
    이런 것 저런 것 경험하면서 교정인 다운 교정인이 되는게 아닐까 싶네요. ^^
  • 어릴땐이뻣찌
    20년 전
    그호떡은 별로 안딱딱한것같던데,,,, 음 또 그호떡이 땡기네요~
    음식 조심해야겠네요.. 단비님두 조심하시구여~
    브라켓 잘붙이시고 오세요^^
  • 시린파랑
    20년 전
    아 언니 정말 오랫만에 글남기시는것 같아요...
    그래도 이사모는 계속 오시구 있는거죠?
    한동안 너무 안보이셔서 이사모 잊어버리셨나 했는데 ^^*
    어째든 이렇게 다시 단비언니 님의 흔적을 보니 반갑고 좋아여~

    움 중국식 호떡~ㅋㅋㅋ
    저 그거 진짜 좋아해여. 하나 500원 맞져?ㅋㅋㅋ
    겉에 기름이 안뭍어서 저희처럼 치아로 끊어먹지 못하고,
    손으로 뜯어먹는 사람들은 손에 기름이 안뭍으니 너무너무 좋졍~ ^^b
    전 그래서 너무 좋아 한답니다~ 쿄쿄쿄~

    그거 안그런거 같으면서도 응근히 치아에 무리를 주긴해여...
    전 접때 치과가서 이것저것 하고 넘 아파서 밥 잘 못먹을땐데,
    중국식 호떡 넘 먹고싶어서,
    씹지도 못하면서 2개씩이나 사가꾸, 입에 넣고 녹여먹다가,
    성질나서 막 씹으면서 "으악...." 하는 소리 연발하면서
    미친듯이 씹은적도 있다는 ~ㅋㅋㅋ

    하여튼 브라켓이 떨어진건 아니니까 그나마 다행이구요,
    병원가셔서 다시 끼우시면 되니까 잘 끼우시고 오시구요,
    교정하다보면 와이어 빠지는 것쯤이야 우습져~
    브라켓도 몇번 떨어뜨리고 그래야 교정이죠~ ^^*

    단비언니님 자주좀 오시구요, 다음번 정모때 꼭 나오세여.
    보고싶어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단비언니
    (글쓴이)
    20년 전
    ㅋㅋㅋ게을러서 글을 안 남겨서 글치 맬맬 온답니당~
    시린파랑님 글도 재미있게 보구 있구~~~^^
    오늘 병원에 갔는데용~
    와이어가 빠진 건 이가 많이 움직여서 그렇대용~~^^
    샘이 이가 아주 잘 움직이고 있다면서 흐뭇해하셨어용~
    물론 나둥 죠아죠아~~~ ^0^
    이들아 빨리 움직여줘잉~~^^
    열분들도 즐교하셍용~ ^0^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