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무서운...
아.. 교정 끝난 후 예뻐진 모습들 보니 넘넘 신기하기도 하고..
근대 스크류 고무줄..등등..
참 방금 볶음짬뽕 먹고 나서 이들을 혀로 만져보다가 ㅎㅎ
위쪽 앞쪽 어금니에 붙여둔레진 하나가 없어진 것을 알게 되었어요
ㅎㅎㅎㅎ
괜시리 가슴이 답답 . 하네영
붙여둔 거 다 떼내고 (아직 와이어 안했고 파란고무줄과 레진붙이기만 함..)
하지말자 하자말자.. 이러기를 하루에도 수 번 을 생각합니다.
내일 열시반에 발치하기로 했거든요
그러니 그 전에... 발치하면 끝이잖아요..
파란고무줄이야 모 어케..
근대.. 수번 생각했다가도 5월 4일날 치과 가서 겪게 될
아이 아픔을 생각하면 '그래 나도 당해봐야(?) 해..'
하며 마음을 가다듬습니다..
우히.. 근대 아직 시작 안했는데 넘 걱정..
아프면 얼마나 아플까.. 흑흑..
(어떤 분께서 아기도 낳아보았는데 못하겠냐고 하시네요.
네.. 그 땐 정말 죽는 줄 알았죠.
유언장 작성한다고 가족들 들어오라고 했다니까요. ㅋㅋㅋ
남길 유산도 없으면서...그러다가 아기가 나왔었어요..ㅜ.ㅠ)
아들내미야 아들내미야..
2년 후엔 너도 영구치 나고 나도 돌출토깽이 에서 변신할 수 있을까.
근대 넘 무서워여 낼 발치도.. 그거 아물게 철사 감는 것도.. 스크류도....
흑흑흑..
근대 스크류 고무줄..등등..
참 방금 볶음짬뽕 먹고 나서 이들을 혀로 만져보다가 ㅎㅎ
위쪽 앞쪽 어금니에 붙여둔레진 하나가 없어진 것을 알게 되었어요
ㅎㅎㅎㅎ
괜시리 가슴이 답답 . 하네영
붙여둔 거 다 떼내고 (아직 와이어 안했고 파란고무줄과 레진붙이기만 함..)
하지말자 하자말자.. 이러기를 하루에도 수 번 을 생각합니다.
내일 열시반에 발치하기로 했거든요
그러니 그 전에... 발치하면 끝이잖아요..
파란고무줄이야 모 어케..
근대.. 수번 생각했다가도 5월 4일날 치과 가서 겪게 될
아이 아픔을 생각하면 '그래 나도 당해봐야(?) 해..'
하며 마음을 가다듬습니다..
우히.. 근대 아직 시작 안했는데 넘 걱정..
아프면 얼마나 아플까.. 흑흑..
(어떤 분께서 아기도 낳아보았는데 못하겠냐고 하시네요.
네.. 그 땐 정말 죽는 줄 알았죠.
유언장 작성한다고 가족들 들어오라고 했다니까요. ㅋㅋㅋ
남길 유산도 없으면서...그러다가 아기가 나왔었어요..ㅜ.ㅠ)
아들내미야 아들내미야..
2년 후엔 너도 영구치 나고 나도 돌출토깽이 에서 변신할 수 있을까.
근대 넘 무서워여 낼 발치도.. 그거 아물게 철사 감는 것도.. 스크류도....
흑흑흑..

잉~ 그럼 더이상 무서울게 뭐가 있다구~
엄마는 강하다고 하는데 너무 두려워 하지 마세요~
아직 시집안가고 아기도 안낳아본 파랭이 처자도 이렇게 잘 하고 있는걸요~
하물며 시집도 가시고 아가도 낳아보신 밍키님 잘 견디실 수 있어요.
그게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교정전에 이것저것 주워들은게 많아서 소문만 무성해서 그렇지,
막상 본인에게 닥치게 되면 다들 잘 견디세요.
정말이여 ^^*
교정전에 이것저것 걱정되시는거야 어쩔 수 없겠지만,
너무 걱정 많이 하시지는 마시구요,
정막 막상 닥치면 별것도 아니니 조금만 걱정하세요~
그리고 앞으로 밍키님에게 힘이 되어줄,
"이사모"의 여러 회원님들이 계시잖아요. 안그래여?
교정하시기 전까지 맛난거 많이 드셔놓시면서,
편안하게 지내시다가 발치도 잘 마치시고, 남은 장치도 다 잘 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완젼한 교정인이 되면,
저희와 함께 즐교하시면 된답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아이도 나으셨는데 두려운게 모가 있으세요..
힘내세요!!
저두.. 겁나서 망설이고만 살다가 애낳고 용기얻어 시작했잖아요..ㅋㅋ
애 낳을때.. 얼마나 아파요.. 전 8시간 진통했는데...
지금 이렇게 살아서 교정도하고.. 딸래미랑 장난치고 놀수있는게
기적인듯.. 싶을때도 있다니까요..ㅎㅎ
그래두.. 울딸래미는 브라켓 붙이고 이빠진 영구엄마보고
이쁘다고 얼굴쓰다듬어 준답니다.. (자랑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