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사가 끊어졋삼..ㅜㅜ
오늘로써 교정이 오일째되는 날인데..
아프지는 않지만 기분은 별로 안좋아요..
꼭 껌을 이빨에다가 붙어논 느낌이죠..
흑흑.. 아근데 이빨을 너무 세게 딱았나...
어금니쪽에 철사나 끊어저서
덜렁덜렁 거려요..
치과에 전화해봤는데 치과 몇일 쉬거든요..그래서 몇일동안 이러케 있어야될꺼같은데... 무슨 큰 무리가 오진 안겟죠?
아프지는 않지만 기분은 별로 안좋아요..
꼭 껌을 이빨에다가 붙어논 느낌이죠..
흑흑.. 아근데 이빨을 너무 세게 딱았나...
어금니쪽에 철사나 끊어저서
덜렁덜렁 거려요..
치과에 전화해봤는데 치과 몇일 쉬거든요..그래서 몇일동안 이러케 있어야될꺼같은데... 무슨 큰 무리가 오진 안겟죠?

브라켓이 떨어진것도 아니고 와이어가... 허거덩....
좀 살살 닦으시징....
당장 가셔서 보수하시면 좋겠지만,
병원이 몇일 쉰다니깐 껌님께서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겠습니다.
그 덜렁거리는 와이어가 볼살을 막 찌르고 그러진 않나여?? 이구이구...
뭐 와이어가 껌님께 불편을 주는것과,
교정기간이 그만큼보다 좀 더 늘어난다는것 빼면,
당장 큰 무리가 오는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계속 쭈욱 하고있는것보단 고거이 탈선되서 좀 짜증은 나시곘네여...
다음부턴 그런일 없도록 조심하시구요,
치과에서 보수공사 잘 받으시길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입안을 다 헤집고다니면 여간 불편한게아닐텐데,,,
왁스있으시면 그걸루라도 고정을,,,;
즐교하시구요, 힘내세요~ 양치살살^^....ㅋㅋ
저도 통오이 씹어먹다가 느낌이 이상해서 봤더니 빠졌더라구요.
처음엔 치과 가서 끼웠는데 두번째는 제가 끼웠어요. 쪽집게로 집어서 끼웠더니 말쩡하더라구요. 이러면 안되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시골에서 서울로 다니는 저는 병원 가기가 쉬운게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