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니가 된 나으 이들
지난주 교정기를 뺐는데요 이가 옹니가 되어있네요 사이가 다붙긴했지만 이가 안쪽으로 들어간게 확연히 눈에 띄어서 막상 교정기를 뺏지만 활짝 웃을수가 없어요
교정을 제대로 못한건지 제가 유별나서 잇몸이 안들어갔는지 속상해요 의사말로는 치아에대해서만 뭐 교정한거라 다른부분까지는 모르겠다는 식인데그런가요3년고생하구 돈 엄청들이구 잉 잉
교정을 제대로 못한건지 제가 유별나서 잇몸이 안들어갔는지 속상해요 의사말로는 치아에대해서만 뭐 교정한거라 다른부분까지는 모르겠다는 식인데그런가요3년고생하구 돈 엄청들이구 잉 잉

움 본인은 맘에 안드시나바요?
어쩜 본인만 맘에 안들고 다른 사람들은 괜찮다구 할 수도 있는건데....
주변에 가까운 친구들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남들이 볼때도 그렇게 본인이 느끼는것처럼 그런지....
아마 본인만 예민해서 그러신거구 남들은 다 이쁘다 하실것 같은데 ^^*
그리고 의사 정말 무책임 하게 말하네여.
거기 의사샘 정말 나쁜것 같아요... 그렇게 성의 없는 말을....
속상하시겠지만요, 그래도 전에 이사이 벌어졌던거 다 붙은걸 생각해보세요.
그전에 비하면 그래도 이뻐지지 않으셨을까요?
이구이구... 무어라 위로를 해야할지 참 난감하네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남들이 괜찮다구하면 괜찮은거겠져^^.. 교정으로
모두 입을 집어넣을수가없나봐요, 윗 턱뼈자체가 나왔다던지
이런건 수술말고는 뭐 별다른방법이 없는것같은데요
의사쌤이 그런말씀하시니깐 속상하시겠어요...
다른부분은 모르겠다니.. 무책임한행동이네여~
그래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