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무;;; 인가요...;;
10시 30분에 치과가서 4번치아 두개랑 사랑니 1개 동시에 뽑았어요 ㅠㅜ
1시에 출근이었거든요 -0-;;
저번에 윗쪽 이빨을 뽑은담에 집에가서 자다가
피가 안멈춰서 한번 놀란적이 있는지라 ㅋ
잠은 안자구 그냥 피곤해두 이 꽉물고 있었죠.
피도 멈추고 일할때도 크게 힘든건 없었습니다.
다만 주위에서 피곤해보인다고 많이..;;
하는일은 부산 해운대점 까르푸에서 정문 수신호를 하거든요 ㅡㅡ;;
교정때문에 학교를 한학기 더 휴학하고;;
이제 돈벌어서 또 2학기에 복학해야죠
돈이 먼지 참 ㅠㅜ
즐교합시닷~~!!

발치하시고 바로 가셔서 일하시려니 당연히 피곤해 보이졍....
그래도 본인께서 힘들어 하지 않으시니 그점이 정말 다행이구요,
정말 이럴땐 정신력인것 같습니다.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돈....
정말 돈이 뭐지 로또나 막하고 싶다니깐여.
정말 돈벼락 맞았음 하는 생각 하루에도 몇번씩한답니다.
어제 오늘 완젼 추울거라는데,
감기조심하시구요, 항상 열심히 살자구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꼐하길.....
즐교하자구요ㅎㅎ
화이팅!!^^~~
아자아자!! 홧팅~!!^^*
만들고말이져~ 그래도 교정 아무나하는거아니죠~
이럴때일수록 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