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가서 했는데 18만원이 더 나왔어요. 물론 한개는 매복니였구 한개는 아니었어요. 예약 한번 하는데도 2달 가까이 기다렸다니깐요.
매복니가 아니라면 그렇게 많이 들지는 않을 것 같은데....
교정한다고 하면 보험 적용이 안되니깐 불편해서 뽑는거라고 하세요.
그럼 보험 적용되서 얼마 안할거예요.
꼭 대학병원이 아니더라도 구강외과까지 하는 곳이라면 괜찮을 것도 같은데....
대학병원에서 인턴 걸리면 끝장이래요~.~ 치과 뿐만 아니라 다른곳두.. 실험 대상 된 기분으로 가는 경우가 있다더라구요..^^;;; 저도 어디가서 뽑아야하나 걱정이예요.. 교정병원에서 소개해주는곳으로 가는게 제일 낫지않을까요?? 의사샘이 전화해주시면 잘해주고 그러던데...
음..저도 이번 주 월요일에 마지막 4번째 실밥 뽑고 왔거든요. 전 4개 다 매복사랑니라서 마취하고 잇몸 잘라서 뽑았는데 개당 3만원 꼴?? 정도 했어요,. 소독도 한 번 밖에 안했어요. 직장 때문에 못 온다고 했더니 그럼 일주일 뒤 실밥 뽑을 때만 오라고 하셔서..대학병원이었고 무척 친절했어요. 전 첫날만 빼곤 전화로 예약해서 원하는 날짜에 금방 뽑았어요,. 수요일에 전화해서 금요일에 뽑고 막 그랬는데.. 저도 생각보다 저렴해서 좀 놀랏고, 전 금요일 야간 진료로 8시에 가서 뽑았거든요. 병원얘기 해도 되나? 전 경희대치대 구강외과에서 발치했어요. 저도 물론 인턴선생님이셨는데 잘 해주셨어요. 제가 매복이 깊어서 무척 어려운 수술이 될꺼라고 했는데( 아랫쪽 왼쪽이는 마취하고 1시간이나 걸려서 뽑았지요 -.,-;) 그래도 비용은 35000원 정도 나왔어요. 하긴 처음 엑스레이 찍고 4개 다 뽑을 때까지 합치면 15만원 넘게 들었네요.^^ 2달에 한번 씩 뽑아서 목돈이란 생각이 안들였어요
매복니가 아니라면 그렇게 많이 들지는 않을 것 같은데....
교정한다고 하면 보험 적용이 안되니깐 불편해서 뽑는거라고 하세요.
그럼 보험 적용되서 얼마 안할거예요.
꼭 대학병원이 아니더라도 구강외과까지 하는 곳이라면 괜찮을 것도 같은데....
힘드시면 그런곳에 가서 하세요...더 신경써줄것 같은..
저 대학병원에서 했거든요..
아....불안했어요 심리적으로~!!
저 누워서 나온 사랑니 얼마전에 강남에 있는 치과에서 뽑았는데 경과도 좋고 무엇보다 샘께서 너무 자상하셔서 뽑을때 맘이 많이 안정됬었어요.
대학병원은 왠지 정신없고 인턴이라도 걸리면 고생하지 않을까...싶어욤...
저도 예전에 사랑니때문에 고민 때매 글을 올렸었는데,
구강외과로 가시는게 좋다고 하시던데요.
종합병원가시면 있을꺼에요..
대학병원에서 한달 기다려서 뽑았어요..내일 또 소독하러 오고 실뽑으로 담주에 또가고..^^;
병원비가 대학병원이라 꽤 비싸네요. 육만팔천원정도 나왔네요...
내 몸이 더 중요한건 알지만.. 그래도 참.. 솔직히 이렇게 가격차이나면 짜증이 밀려오지 않겠습니까...ㅠㅠ 힝힝힝.. 어쩌나..
생니 뽑는 4번치아가 더 쉬웠는데 더 비싸서 오히려 놀랐지요...사랑니는 싸게 한것 같은데..
지정 교수님이라 그 선택진료료란 것 있잖아요. 그게 8만원 정도 했어요.
경희대는 정말 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