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6개월간에 종지부를 찍다..
1년6개월간의 길다면길고 기나긴 교정이 오늘로써 막을 내렸어요..
오후2시쯤 치과에 가서 교정기를 떼고왔거든요
이빨이 부러지는줄 알았답니다.. 브라켓을 펜치같을걸루 막 잡아 떼는데
아파서 눈물이.. 간호사 언니가 마지막이니깐 조금만 참으라구..
교정기떼구 스켈링을 또 거의 40분을 했어요.. 이빨에서 피나구.. 아프구..
그리고 나서 엑스레이찍구 뽄뜨구.. 낼 유지장치 달러 오라고 하더라구요..
오늘을 이빨에 교정장치가 없구 맨들맨들해서 이빨이 좀 허전하네요..
여러분들도 이쁜 교정하시길...
오후2시쯤 치과에 가서 교정기를 떼고왔거든요
이빨이 부러지는줄 알았답니다.. 브라켓을 펜치같을걸루 막 잡아 떼는데
아파서 눈물이.. 간호사 언니가 마지막이니깐 조금만 참으라구..
교정기떼구 스켈링을 또 거의 40분을 했어요.. 이빨에서 피나구.. 아프구..
그리고 나서 엑스레이찍구 뽄뜨구.. 낼 유지장치 달러 오라고 하더라구요..
오늘을 이빨에 교정장치가 없구 맨들맨들해서 이빨이 좀 허전하네요..
여러분들도 이쁜 교정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