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때 달라요.

최근 질문중에 교정하면 얼마나 아픈지에 대해서
질문이 많습니다.
제 경험을 말씀드리면,
발치 안아픕니다. 하고나서 발치구멍에 송방망이 물고 집에가면
그때 쬐끔 아픕니다.
브라켓 달거나 와이어 끼울떄 안아픕니다.
스크류을 드릴로 박아도 안아픕니다. 박고나서 마취 풀려도 하나도
안아픕니다.
스켈링 이건 쬐끔 아픕니다. ㅠ.ㅠ 위에꺼 다 합친것보다도 아픕니다.
아프다긴 보단 시껍하는 느낌이 ㅠㅠ
그리고 정기적으로 철사 바꾸고 조일때 하나도 안아픕니다.
조이고서 자고나면 담날부터 아프기 시작합니다.
한 2일에서 7일정도 밥알에도 이가 아프기도 합니다.
몇일 지나면 하나도 안아픕니다.
교정 오래하면 알게되는것인데요. 철사바꿔서 조인다고
무조건 아픈것은 아니에요. 철사의 종류에 따라서 많이 아프고
안아프고 그렇습니다. 아픈 아치와이어가 있고 안아픈게
있습니다. 그때 그때 달라요.
이상 제 경험이였습니다. ^^;;;
사실 교정하면서 아픈것보단, 입안에 헐거나
입속 이물감이 괴롭지, 아파서 괴로운건
참을만 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