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설측장치 달다~
21년 전
저번주 아래는 세라믹으로 순측으로 달았구요, 오늘 드뎌 위에 설측으로 장치를 달았는데여,,,아픈것보단, 넘 불편해여,,발음이야 익숙해 지겠지만, 먹을때 영,,,불편하네여,,,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는건지,,,느낌이 넘넘 이상하구,,
양치질할때두,,안보이니, 제대로 닦은건지 아닌건지두 모르겠궁,,앙앙~~~~
어케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여,,밖으로 안보이는것 빼고는 다 이상한거 같아여,,,

혹시 저처럼 콤비로 하신 분 계세요? 조언 부탁드려요~

  • 나사맨
    21년 전
    안녕하세요. 지금 운영자인 시린파랑님이 콤비 1년차 입니다.
    잠시 잠수중인데, 담주에 컴백하거든요. 설측하시는 분들의
    공통점이, 양치질이 잘된건지 아닌지 확인이 안되는 것과
    무지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특히 혀가...
    양치질 문제는 워터픽이 도움이 되구요. 위에 링크요.
    불편감은 적응하는 방법말고는 다른 방도가 없습니다.
    근데 인간의 구강이라는 것이 신기한게 첨에는 심한 이물감을
    느끼는데 시간이 지나면 점차 적응이 되요. 신기할 만큼
    저도 입천정에 뭐했는데, 2달은 죽겠더라구요. 근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힘내시구요. 파랭이랑 서도 위로하세요, ㅠㅠ
  • 화이트
    21년 전
    저는 콤비로 한지 6개월 됐어요... 처음에는 혀를 어디다 두어야 할지 난감했는데 곧 적응했구요... 양치는 설측장치를 더 신경써서 해요... 닦아도 닦아도 찝찝한 기분은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양치하고 항상 조그만 거울로 입 안쪽을 비춰봐요... 그래야 안심이 좀 되는듯... 저두 워터픽 권장합니다. 즐교하세요...
  • sara
    21년 전
    네~감사합니다.저두 양치질 후 항상 조그마한 거울로 비추어보고 있어여,,어쩔수 없나바여,,,설측장치 한지 3일짼데,,발음이야,,,머 익숙해 지는것 같은데,,혀가 아파여,,,
    으~~그래도 이러다 적응하려니,,해야겠네여,,정말 간식먹는거 좋아하는 내가,,밥 세끼막 먹어여,,양치질이 귀찮아서여,,이러다 살빠지겠어여,,정말 --; 그냥 순측으로 다 할껄 했나 막 후회가 드네요,,--;
  • sara
    21년 전
    근데 워터픽은 어디가서 살수 있는건가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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