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생긴일...
21년 전
훔냐 오늘 발치 한거 소독하거 병원에 갔다.
근데 자리에 가자 마나 웬 간호사가 오더니 사진 찍으셔야 하니 일루 오세요.
글쩍 글쩍 뭔 사진. 혼자 중얼 거렷다.
근데 이건 25만원 지불 했을때 그 엑스레이 인거 같았다.
또 찍는 가부다 하구 간호사가 시키는데로 포즈를 취했다.
충치 진료 팀장이 들어 오더니 날 데리고 온 간호사 한테 하는 말
이분 소독하러 오신분이에요. 소독만 하면 되요..
그리고나는 멀쭘이 서 있었다.. 된당 오늘도 속았다,,,
어제는 스켈링 하면서 코에다 물을 뿌리고 입에다 물을 너무 많이 넣서 계속 물을 꾸벅꾸벅 삼켰다.. 물 고문 무섭다..
  • 민아야웃자!
    21년 전
    하하 고생좀 하셨네요^^
    간호사 언니가 많이 서투른가봐요^^
    그래도 힘내시구요~ 즐거운 교정하세요^^~
  • 궁사
    21년 전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띵받겠네요,,,,,
    주말이잖아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 시린파랑
    21년 전
    쿠헤헤~물고문 넘 욱겨여~ㅋㅋㅋ
    모 우짜든 위생사가 살짝실수 한듯한데 애교로봐주져모 ^^*
    우짜든 잼네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