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오랜만 이예요~~^^
21년 전
와이어 모두 달고 3주후에 오라는 의사선생님 지시에 따라 아적 병원 안가고 대기중입니다.
통증은 많이 낳았는데.. 다음주에 가야하는 병원이 기대되네요~~ 후훗~~
이번에는 어떤 치료를 할지..... 아파도 좋으니 자꾸자꾸 병원가고픈 이 마음~
음식 안씹히는 것두요 어느정도 지나니 대충 적응되네요.. 속이 좀 더부룩 해서 그렇지..ㅡ.ㅡa
저는 오늘도 치아가 움직이기를 바라며 미사를 시청하려 합니다~~
그럼 모두들 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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