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브라켓 위치가 이상해요.
저는 아직 아랫니만 부착했는데요.
위치를 보~아하니..
브라켓이 거의 잇몸 가까이에 붙어 있어요.
특히 앞니 두군데..
치과에 갔다 와서 너무 이상해서.
병원에 전화를 했더니.
불친절한 간호사 언니 왈!
선생님이 알아서 붙이셨을 거예요. -_-;
그래서 내가..
본드(?) 굳히기 작업을 금방 끝낸 생각이 들어서..
내려온건 아닌가요? 하고 물었더니..
웃어요. ㅠㅠ
저는 그 병원 간호사 언니들의 웃음이 너무 싫어요.
미소가 아니라 비웃음으로 느껴져요.
처음 상담차 병원에 갔을 때부터 저와 엄마를 앞에 두고 웃었으니까요.
정말 기분 상하더라구요. 으이..
암튼..
철사맨 선생님께 여쭈어보니까..
보통 브라켓은 중앙에 붙인다는데..
다른 분들 브라켓은 어떤가 궁금해서요..
앞니는 크기가 작아서 그런가? ㅠㅠ
걱정이 되네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이 있어서 의도적으로 그런건지..
다시 붙여달라고 하면 다시 붙여줄까요??
흑흑!!! 신경쓰여요.. ㅠㅠ
위치를 보~아하니..
브라켓이 거의 잇몸 가까이에 붙어 있어요.
특히 앞니 두군데..
치과에 갔다 와서 너무 이상해서.
병원에 전화를 했더니.
불친절한 간호사 언니 왈!
선생님이 알아서 붙이셨을 거예요. -_-;
그래서 내가..
본드(?) 굳히기 작업을 금방 끝낸 생각이 들어서..
내려온건 아닌가요? 하고 물었더니..
웃어요. ㅠㅠ
저는 그 병원 간호사 언니들의 웃음이 너무 싫어요.
미소가 아니라 비웃음으로 느껴져요.
처음 상담차 병원에 갔을 때부터 저와 엄마를 앞에 두고 웃었으니까요.
정말 기분 상하더라구요. 으이..
암튼..
철사맨 선생님께 여쭈어보니까..
보통 브라켓은 중앙에 붙인다는데..
다른 분들 브라켓은 어떤가 궁금해서요..
앞니는 크기가 작아서 그런가? ㅠㅠ
걱정이 되네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이 있어서 의도적으로 그런건지..
다시 붙여달라고 하면 다시 붙여줄까요??
흑흑!!! 신경쓰여요.. ㅠㅠ

저도 브라켓 붙인지 3일짼데 아직 아파서 양치질도 제대로 못하거든요.
근데 양치질 할 때마다 윗니 양쪽 사이드에 브라켓 하나씩이
아래로 조금씩 내려오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아니겠죠?;;;
그리고 언제쯤이면 안아프게 음식도 먹고 이도 닦을 수 있나요ㅠㅠ
아랫니 브라켓을. 거의 밑에다가 붙였어요.
님이 말하시는, 잇몸 거의 가까이.
님도 아마 이런경우가 아닌가 싶네요 -
양치질 할때, 내려오는건 아닌거 같은데...
병원갔다오면 한 3~4일은 아파요- 그 후론 조금 괜찮아 지죠 ㅎ
신경이 자꾸 쓰이네요.
이러다가 의사선생님을 불신하게 될 지도.. 흑흑.
다음 주에 치과에 가면 꼭 선생님께 여쭤봐야 겠네요.
저도 내려가나 보다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