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왔어요.
21년 전
정말 오랜만에 또 몇자 올리네요.
울 아가들 둘을 겨우 같이 재웠거든요.
9개월짜리 작은아이가 잠을 깊이 안자고, 둘이 번갈아 깨고 그러니 한가하게 컴 앞에 앉아볼 기회가 있어야지요. 그래도 한번씩 들어와서 소식보고 그랬어요.(미안해서 하는 변명) 지금 5개월쯤 되었는데 발치한 이의 주변이들이 움직이는게 보인답니다.
움직이는게 눈으로 확인되어서 좋긴 한데 앞니가 주기적으로 시려서 양치물도 끓여서 해야되고 물도 빨대로 앞니에 안닿게 먹어야 해서 좀 불편한 시기를 지내고 있답니다.
그나마 전업주부라 번거로워도 참고 할만하다 싶어요.
이 시린게 혹시 뿌리에 영향을 주지않나 싶어 걱정이 많답니다.
선생님은 아기머리에 부딪힌것때문이면 후에 신경이 죽지 않을까 모르겠다며 두고봐야될 것 같다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신답니다.
흑흑 어찌하오리까. 산너머 산이라더니 ....
제발 아무이상없기를 빌어주세요.
앗! 작은아이가 벌써 깼네요.
  • 변신중..+
    21년 전
    ㅋ 아무렇지두 않게 말씀 하셨담...괜찮을꺼여요~
    심각하면 그렇게 말을 하겠어요?? 앙그래요?ㅋ
    암튼...맘 편히 가지시궁....즐교 하셨음 합니다...

    귀여웅 아가 어머니~~홧팅^^
  • 트위티
    21년 전
    아무이상 없을거예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 시린파랑
    21년 전
    어이쿠~~~ 넘 오랫만이세여~
    아가들땜에 못오신다는건 알고있었지만 글애두 넘 오랫만 이시네여 ^^*
    움~ 이시린게 아직도 주기적으로 그러시구나...
    이구이구 저도 이시렸을때 미지근한물만 마셨는데 ^^;;;
    아마 이들이 넘 열심히 움직여서 그런것이길 빌어야져....
    아가한테 부딪힌것때문이란 그건 아니길 저도 빌게요 ^^*
    하여튼 이들도 잘 움직이고 있다니 다행이구요,
    아가들 추운데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우리 시미님도 이쁜 아가들 돌보시려면 감기 조심하시구요 ^^*
    즐교하세요~화이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