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교정체질인가????
오널 점심엔 추어탕에 깍두기를 아그작아그작~
당근 어금니로 씹긴 했지만서두..... 이렇게 안아파도 되는겁니까????
교정장치단지 2틀짼데....앞니끼리 부딪치면 조금 아주 조금 아퍼요...걍 있으면 한개두 안아프구....그러니깐 깍두기두 씹구해요...
좀있음 퇴근인데...집에가서 따땃한밥에 열무김치나 먹을랍니다.
모두덜 많이많이 드셔요!!!! *^^*
당근 어금니로 씹긴 했지만서두..... 이렇게 안아파도 되는겁니까????
교정장치단지 2틀짼데....앞니끼리 부딪치면 조금 아주 조금 아퍼요...걍 있으면 한개두 안아프구....그러니깐 깍두기두 씹구해요...
좀있음 퇴근인데...집에가서 따땃한밥에 열무김치나 먹을랍니다.
모두덜 많이많이 드셔요!!!! *^^*

난 아직도 앞니로 음식을 자르는건 안되던데...
정말 좋으시겠어요.^^*
아 부러워요.. 부러워 부러워~~
거기다 저녁엔 열무김치까지 ㅡ.ㅡ;; 오오... 맛나게따..
저도 빨리 와그작와그작.. 무김치 먹을 수 있는 날이 왔으면 ㅠㅠ*
ㅎㅎ 맛난거 마니 드시고 즐건 교정하세여 ㅋㄷ
전, 앞니도 뭐 자를 생각도 안해요-_-
아픈거 보다 흔들 거려서 으흐흐//
교정인에게 깍두기는 참 으로 눈물나는 음식......
설렁탕같은 국물있는 음식엔 깍두기가 빠짐 안되고,
감자탕 먹을때 빠지면 안되고하는데
바라만 보고있어야 했었던 기억이 나네염.......
지금이야 모 먹기야 먹지만,
그 깍두기가 또 막생기고 큰걸 통째로 먹어줘야 제맛인데,
가위로 조각내서 먹어야할때 그아픔이......ㅠ.ㅜ
다들 아시져?ㅋㄷㅋㄷ
하여튼 아씨... 배고파염!!!!!
모 우짜든 잘드시니깐 넘넘 좋네여.
많이 많이 맛난거 드세염. 아흑..... 위액나와.....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