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 시릴땐 어떻게들 하시나요?
둘째아이가 많이 커서 기어다니다보니 앉아서 글 올릴 여유가 안생겨 오랜만에 들어와 봤어요. 너무 오랜만이죠?
저는 요즘 공포의 사랑니 뽑을 날이 언제 닥칠지 몰라 두려운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그런데 그것말고도 너무 두려워 하던 일이 일어나 버리고 말았어요.
우리 4살짜리 왕 터프 큰딸이 단단한 머리로 제 여린 앞니를 사정없이 부딪혀버린 거에요. 별이 왔다갔다했는데 다행이 입술이 살짝 터지고 이는 그날만 좀 아프다가 다음날에 괜찮아 졌는데 문제는 한 4일정도 지난후부터 그 일때문인지 아닌지 원인을 알수없는 앞니의 통증이 시작된 거 랍니다.
상온에 있는 물조차도 앞니에 닿으면 시리다못해 깨져나갈듯이 아프고 오그라들것같이 아파서 양치도 식수도 다 데워먹어야 하고 날이 갈 수록 더 아파오더니 오늘은 3일째인데 입을 벌려 대화를 할 때 공기가 닿아도 아프답니다.
담당샌님은 휴가라 다른 샌님께 여쭈었는데 교정중에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며
박치기 때문에 그런지는 잘 모르겠으니 좀 참아보라는데 어디가서 목말라도 무서워서 물도 못마시는데 어쩌나요.
경험있으신분들 좀 덜시리게 할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발
저는 요즘 공포의 사랑니 뽑을 날이 언제 닥칠지 몰라 두려운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그런데 그것말고도 너무 두려워 하던 일이 일어나 버리고 말았어요.
우리 4살짜리 왕 터프 큰딸이 단단한 머리로 제 여린 앞니를 사정없이 부딪혀버린 거에요. 별이 왔다갔다했는데 다행이 입술이 살짝 터지고 이는 그날만 좀 아프다가 다음날에 괜찮아 졌는데 문제는 한 4일정도 지난후부터 그 일때문인지 아닌지 원인을 알수없는 앞니의 통증이 시작된 거 랍니다.
상온에 있는 물조차도 앞니에 닿으면 시리다못해 깨져나갈듯이 아프고 오그라들것같이 아파서 양치도 식수도 다 데워먹어야 하고 날이 갈 수록 더 아파오더니 오늘은 3일째인데 입을 벌려 대화를 할 때 공기가 닿아도 아프답니다.
담당샌님은 휴가라 다른 샌님께 여쭈었는데 교정중에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며
박치기 때문에 그런지는 잘 모르겠으니 좀 참아보라는데 어디가서 목말라도 무서워서 물도 못마시는데 어쩌나요.
경험있으신분들 좀 덜시리게 할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발

아~ 아가가 너무 잘크고 있어서 아가 뒤치닥거리 하시느냐,
이사모에 못오시고 계셨군요... ^^*
이구이구 그래도 이렇게나마 잊지않고 찾아와주시니 반갑네여. ^___^
움~ 저도 한 2달 전쯤에여,
어느날 부턴가 정말 실온에 있는 물도 못마실 정도로 그렇게 심하게,
이가 시린적이 있었어요...
그땐 정말 시리다 못해 아주 잇뿌리까지 아프다고 해야하나???
하여튼 저도 왠만해선 물 입에 물고있다가 미지근해지면 삼키고 할정도였져.
근데 병원에 물어봤더니, 교정중에 그럴때가 있데요.
원래그런거라더군여 ^^;;; 글고 그위생사분도 교정하셨던 분이라서 아는데여,
그분도 교정할때 그러셨데요~ 그러니 걱정안하셔도 되구염.
저는 그증상이 한 2주조금 넘게 지속되었거든요.
움 울병원 위생사님도 2주정도 그러셨다구 하셨꾸욤.......
그러니 쪼금만 더 참아보시구욤 그래도 힘드시면,
선생님 돌아오시면 병원에 직접가셔서 선생님께 자초지정 설명하고 상담해보세요.
그러시면 될듯 합니다.
뭐~ 별일은 없길 모두가 다 바라고 있구염 ^^*
에혀~ 여튼 아가가 열심히 기어다니고 그래서 힘드시겠어욤.
아가 이쁘고 건강하게 키우시구욤,
또 이사모 들려주실꺼졍? ^^* 기다릴게욤~
참참참!!!! 즐교하시는것도 잊지마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