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혀니엄마 아사모에 입성하다~!!
21년 전
반갑습니다~~

14개월짜리 예쁜 딸래미 키우면서 회사생활하는 28세 여성입니다..^^
치아교정 해야지.해야지 하면서도 겁이나서 못하고 있다가
아기낳고.. 본격적으로 용기를 얻어 돌잔치 끝내고 검사받고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아프게 애도 낳았는데. 내가 뭘 못해~! 싶어서요..ㅋㅋ)

발치 4개 끝내고.. 이제 금요일 오후에 브라켓달러 갑니다..
제가 사는곳은 울산인데 집 가까운 교정병원 검색해서 갔거든요..
세라믹으로 하기로했는데.. 340에 월 5만원이라네요..(비싼건가요, 싼건가요?)
암튼..금요일이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됩니다..
(아시는 분은 다 아시죠..? 지금 제 기분....)

암튼.. 앞으로 자주자주 들러서 많이 배우고, 나누고 갈께요~

그럼..
  • 지니사랑
    21년 전
    입성추카 드립니다. 짝짝짝 만쉐!!! ^^
  • 시린파랑
    21년 전
    와우~ 안녕하세요~
    이사모에 주부이시면서 회사생활하시면서 아가도 2씩이나 키우시면서,
    교정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구염,
    나이도 가혀니엄마 님보다 훨씬 많으신 분들이 아주아주 많아여.
    비록 요즘은 글을 안남겨 주시긴 하시지만 ^^;;;
    아가키우면서 일하시면서 교정하시려면 앞으로 좀 힘드시겠지만,
    님 말씀처럼 아가도 아프게 나았는데 몰 못하겠어요 ^^* 그쳐?
    앞으로 정말 즐교하셨으면 좋겠구여,
    막상 하기전에만 긴장되고 그렇지 딱 하고나면 별것도 아니예여.
    그러니깐 넘 걱정마시구염, 앞으로 많은 활동해주시고,
    이곳에서 만은 정보도 얻어가시고 힘든날은 기운도 얻어가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활짝웃자^___^*
    21년 전
    와.. 일케 쉽지 않은 환경에서도 교정하시는 분들 보면..
    저도 덩달아 힘이 팍팍 난답니다.. ^^*
    파팅해서 힘 마니마니 내세요 ㅎㅎ*
    글고 아가도 낳으셨는데 진짜 교정 까짓거 못하겠어요 ^^*

    전 비유는 조금 틀리지만.. 군대도 다녀왔는데..
    교정못할까 하는 생각에 하고 있답니다.. ㅋㄷㅋㄷ*
    군대 다시 한번 갈래 교정할래 ㅡㅡ; 하면.. 당근 교정하죠.. ^^*
    하튼 힘 마니마니 내시고 즐거운 교정하세요.. ^^
  • 가혀니엄마
    (글쓴이)
    21년 전
    다들 용기주시니 더 힘이 나네요~ 다들 감사합니다..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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