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타코야키 ㅠ.ㅠ
21년 전


겉은 바삭... 속은... ㅠ.ㅠ
아래꺼 보니까 생각나서 한컷 올립니다.
  • 나사맨
    (글쓴이)
    21년 전
    위에 다가 뭔가 뿌려주는데 문어 껍질말린것 같기도 하고 무슨 생선
    말린가루 같은거 많이 많이 뿌려줘야 맛이 죽입니다.
    내가 이것때문에 타코야키 기계사려고 했다는... 만들어 먹으려구...
  • 진쿠에
    21년 전
    무슨 생선 말린가루 같은거 : 보통 '가츠오부시(가다랭이포)'..라고도 합니다..^^ 오코노미야키나 타코야키 위에 뿌리는건 저 가츠오부시를 다시 대패로 긁어낸 것으로, 정확히 '케즈리부시'라고 하지요.. 뜨거운 타코야키 위에 샥 뿌려놓으면..케즈리부시가 막 춤을 추지요~ 음~ 설명하다 보니 이 밤에 갑자기 식욕이..ㅡㅡ;
  • 한큐
    21년 전
    맞아요 춤을 추지요. 아 배가 아프네요.
    갑자기 너무 배가 고파오네요.
    아 미치겠다 ㅠ.ㅠ
  • IRON
    21년 전
    뜨아 -ㅁ- 사진마저 먹고싶군...
  • 보노보노
    21년 전
    흡수중... 흡수중.... 지...지이이잉.... 아.. 눈으로만 흡수하기 너무 힘들다...
  • Nice_Shot
    20년 전
    앗...!! 얼마전에 일본에서 먹었던 다코야끼네여.. 독도문제땜에 조금은 얄밉지만.. 그래두 맛있는건 인정 ^^
  • 흰둥
    13년 전

    타코야끼 넘 좋다능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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