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교정시작했어요..
어제 저도 브라켓인가?(맞나?)붙이고 왔어요.
철사는 아직 안깔구요.
근데 브라켓이 붙어있는 쇳덩이가 멀 걸려고 하는거 같은데 톡 튀어나와있어서 한곳만 집중적으로 볼 안살을 긁어내네요.. 그래서 아파요
이거 계속 이상태로 있는건 아니겠죠?
나중에 철사깔고나면 이걸로 고정시키는 역활을 하는건가요?
아래만 했는데 좀 있음 위에도 할거구요.. 전 콤비거든요...? 그럼 얼마나 더 힘들지 막막합니다.
여기 님들의 글을 참고로 콤비로 결정을 했는데 일단은 잘한거 같긴한데 나머지 고통은 제 몫이겠죠?
콤비하신 분들 제게 많은 조언과 경험을 좀 알려주세요..
글고 이 고리같은 쇠 나중엔 꺽어서 넣겠죠?
철사는 아직 안깔구요.
근데 브라켓이 붙어있는 쇳덩이가 멀 걸려고 하는거 같은데 톡 튀어나와있어서 한곳만 집중적으로 볼 안살을 긁어내네요.. 그래서 아파요
이거 계속 이상태로 있는건 아니겠죠?
나중에 철사깔고나면 이걸로 고정시키는 역활을 하는건가요?
아래만 했는데 좀 있음 위에도 할거구요.. 전 콤비거든요...? 그럼 얼마나 더 힘들지 막막합니다.
여기 님들의 글을 참고로 콤비로 결정을 했는데 일단은 잘한거 같긴한데 나머지 고통은 제 몫이겠죠?
콤비하신 분들 제게 많은 조언과 경험을 좀 알려주세요..
글고 이 고리같은 쇠 나중엔 꺽어서 넣겠죠?

나중에 병원 가셔서 그 고리를 안쪽으로 살짝만 구부려 달라고 해보세요..조금이나마 괜찮아 지실꺼에요..
그 고리는 교정 끝날 때 까지 달고 계셔야 해요!!!
나중에 고무줄 걸때 필요하거든요..
지금은 적응이 안되어서 마니 아프시겠지만 한달 정도 지나면 볼살이 적응이 되서 괜찮아 지실꺼에요...
콤비로 하셨다구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여성분들은 콤비로 하시는게 좋은거 같아요..물론 위에 장치 붙이시면 발음도 조금 힘드시고 혀도 불편하시겠지만 그것도 한달 정도 지나면 많이 좋아진답니다..
이제 아래 철사 넣고 위에 장치까지 붙이시면 적응되기 까지 많이 힘드시겠네요~~
그러나 고른이가 되실 그 날을 생각하시면서 아자!아자! 홧팅 하세요!!!
(축구가 올림픽 8강 진출한 기분 좋은 날 입니다~*^^*)
요즘 콤비하시는 분들 참 많으시던데....
저더 콤빈데 뭐 한 2~3달만 고생하시면 그다음 남은 교정기간은
순탄하고요, 활짝 웃고다녀도 되고요, 사람만날때도 암도 모르구여...
그러니깐 비싸도 콤비를 하지 않나 싶은데여 ^^*
여튼 잘하셨구요,
그 고리튀나온데 정 아프시면, 왁스아시져?
병원가셔서 왁스 얻어다가 볼살 헐기전에 왁스 붙이세염.
그럼 수월해지실것이고,
조금만 힘드시면 남은 인생은 활짝 웃으실 수 있으니깐,
힘내시고, 힘드시면 이사모 자주 오시고 그러세여 ^^*
즐교하십시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콤비로 하는게 좋은건가요?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