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켓의 역할..?
오늘 블라켓 붙이고 발치했는데요..(와이어는 3주후에 한다는군요).. 근데 집에 와서 거울로 적응훈련도 시킬겸 거울로 요리조리 보고 있는데... 대체 이 조그만 블라켓의 역할이 정확히 먼지 궁금해지는군요.
철사를 끼워놓을 수 있는 장치에 불과한건가요..? 아니면 이 나름대로 이빨을 당겨주는 효과가 있는건가요..?
아시는 분들~~~~~~~~~ 답변 부탁드려요~
철사를 끼워놓을 수 있는 장치에 불과한건가요..? 아니면 이 나름대로 이빨을 당겨주는 효과가 있는건가요..?
아시는 분들~~~~~~~~~ 답변 부탁드려요~

몰를거에요. 그게 부라켓은 치아의 각도나 그런것을 보구 정확히 붙이는거래요.
브라켓이 없다면 치아교정이라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겠지요.
최초루 교정치료라는것을 개발한 사람이 나오는 책을 본적이 있는데
초기 브라켓을 정말 웃기더군요. 어금니에 하는 반지를 이빨마다 하나씩
했더라구요.
브라켓과 구강용 접착제가 개발되지 않았다면 현재의 치아교정치료라는 것
자체가 할수가 없을거에요.
이빨을 당기는 효과는 없지만 교정을 하는데 필요한 길잡이 역활을 브라켓이
하지 않을까요? 브라켓이 있기 때문에 치아를 철사에 연결해서 원하는 곳으로
위치시키 잖아요. 그리고 브라켓 그게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보여도
철사줄과 닿는명의 마찰까지 계산해서 만들고... 암튼 엄청 복작하고 정밀한
제품이랍니다.
근데..말씀하시는거 보니까 나사맨님은 치과의사는 아니신가보죠..? 어태 의사샘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럼 아뒤가 나사인 이유는 멀까나..... 철공소에서 일하시는 분인가..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