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시작한지 오래된 분들 경험담 부탁드려요.
21년 전
윗니에 장치달고 한달만에 아랫니에도 장치를 달았는데 첨에 윗니에 하고도 볼과 혀가 뜯겨서 한참 고생을 했는데 아랫니 달고나니 또 시작이네요.
왁스 붙이는 것도 한두번이지 계속 붙일수도 없고 너무 아파요.
그리고 온 입안에 아래,위가 맞는 곳이 없어 밥먹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이 고생을 몇년씩 해야 된다 생각하니 너무나 까마득해서 우울해 지려고 한답니다.
이제 3개월도 안되었는데 벌써 이러니 어쩝니까?
저보다 오래되서 이 과정을 거치신 분들 계시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려주실래요?
볼과 혀가 뜯기는 것이 적응이 되서 괜찮아 질런지요?
또 안맞는 이는 어떻게 변해서 음식을 먹게는 될런지요?
제발 저에게 위로와 격려를 해 주시길 비나이다.
  • 나사맨
    21년 전
    초기에 제가 격었던 것이랑 똑같으세요.
    전혀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교정하면서 위아래 이가 맞아들어가고
    하게되면 뜯기는 일도 없고 밥먹기도 수월해 집니다.
    6개월 정도 지나면 교정기가 있어도 별 신경
    안쓰이고 어려운 것도 다 지나갑니다.

    몇년동안 계속 고생스럽다면 아무도 교정안하겠죠...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