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생겨서여..........^^
궁금하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번에 궁금했던것두 글 올려서
궁금증이 풀렸거든요........ ^_______________^
그래서 궁금증이 또 생겨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교정 6개월 정도 됐고요... 참고로 저는 콤비로 교정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병원을 갔더니 아랫니 철사는 바꾸지 않고 철사를 하나더 브라켓 밑에
붙이더라구여..... 어떠케 표현을 해야하나......
브라켓에 건건 아니구여 브라켓 밑으로 철사 줄이 하나 더 생겼다구 표현을
해야 할 것 같아여....... 저는 아랫니는 철사가 두 개랍니다.....(어제부터...)
근데 이건 왜 그러는쥐.......
글을 쭈욱 읽어보니 저처럼 이렇게 하시는 분은 없는거 같아서여.....
아직 교정한지 몇 개월 되지두 않았는데 벌써 지겹습니다.....
에구궁....... 날씨 더운데 다덜 고생이시져??
그래두 힘내구 즐교하세여 .............. ^^*
궁금증이 풀렸거든요........ ^_______________^
그래서 궁금증이 또 생겨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교정 6개월 정도 됐고요... 참고로 저는 콤비로 교정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병원을 갔더니 아랫니 철사는 바꾸지 않고 철사를 하나더 브라켓 밑에
붙이더라구여..... 어떠케 표현을 해야하나......
브라켓에 건건 아니구여 브라켓 밑으로 철사 줄이 하나 더 생겼다구 표현을
해야 할 것 같아여....... 저는 아랫니는 철사가 두 개랍니다.....(어제부터...)
근데 이건 왜 그러는쥐.......
글을 쭈욱 읽어보니 저처럼 이렇게 하시는 분은 없는거 같아서여.....
아직 교정한지 몇 개월 되지두 않았는데 벌써 지겹습니다.....
에구궁....... 날씨 더운데 다덜 고생이시져??
그래두 힘내구 즐교하세여 .............. ^^*

있는데 그 친구가 정모때 '나는 철사가 두줄이였다.' 고 증언(?)을 하더군요.
전 그예기를 듣고 참으로 신기하고 놀랐습니다. 왜 두줄을 했는지는
'일원'님이 잘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때 물어보질 않아서 저두 잘 모릅니다.
아무튼 신기합니다. 2줄 붙이는건 흔한건 아닌것 같아요...
사이트에서 일원 이라는 닉네임 찾으셔서 클릭하시면 '쪽지'를 날릴수 있으니
쪽지로 물어보시거나 아니면 게시판에 질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