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30대랍니다.
21년 전
저는 30대 중반을 향하고 있는 애기 엄마랍니다.
저도 고민한지가 10년이 넘었고 포기했다가도 미련이 없어지질 않아 늦은 나이지만 결국 하게 되었답니다. 결국은 자기만족인 것 같습니다.
결국 하게되니까 진작에 할 걸 하는 후회가 많습니다.
나이가 들다보니 시간내기도 어렵고 여건들이 쉽지가 않더라구요.
가장중요한 결정 요인은 치아때문에 자신감을 잃게 되는 것과 차후 다른이에도 영향을 미쳐 풍치가 올수 있다는 거였구요.
마음을 완전히 비울수가 없다면 하루라도 빨리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 시린파랑
    21년 전
    거봐여 이렇게 다들 열심히 하시고 계시자나욤.
    멋쪄여~멋쪄~
    근데 시미님 넘 올만에 오셨어요.
    우리 시미님도 화이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진쿠에
    21년 전
    음..알겠습니다. 그럼 용기내서 병원 가야지.....용기 백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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