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비 괜찮아요?
안녕하세요..
늦은 나이에 교정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인제 발치 3개했구요..
다음주에 교정장치한다고 하는데요...첨엔 암생각없이 순측 레진으로 하려했는데...아무리 생각해도 나이먹고 이빨에 뭐 자랑이라고
철둑길 깔 필요 있을까 생각이 들어요..
레진이 메탈보단 눈에 잘띄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표시 나는건 어쩔수없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병원가서 콤비로 바꿀까 고민중인데요...
콤비하면 글케 고생한다고 하던데...괜찮은가요.. 특히 치솔질이 장난이 아닐거 같네요...
짐 콤비하고 계신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특히 시린파랑님 친절한 조언 부탁드려요 *^^*
늦은 나이에 교정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인제 발치 3개했구요..
다음주에 교정장치한다고 하는데요...첨엔 암생각없이 순측 레진으로 하려했는데...아무리 생각해도 나이먹고 이빨에 뭐 자랑이라고
철둑길 깔 필요 있을까 생각이 들어요..
레진이 메탈보단 눈에 잘띄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표시 나는건 어쩔수없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병원가서 콤비로 바꿀까 고민중인데요...
콤비하면 글케 고생한다고 하던데...괜찮은가요.. 특히 치솔질이 장난이 아닐거 같네요...
짐 콤비하고 계신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특히 시린파랑님 친절한 조언 부탁드려요 *^^*

세금떼는것도 아닌데 보여드릴게욤^^;;;
나오시기만 한다면야 기꺼이요~
번개는 다음주 목요일입니다.
우리들의 이야기에 올려놨으니 확인하세요.
꼭 오셨으면 좋겠네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여기 아가어머님들 많으신데 그분들이 보시면
발끈하시겠는걸요~ ^^;;;
요즘 올라온 글들중에보면 콤비하시고
발음이나 통증없으신분은 한분계시던데,
그분은 정말 복받으신거죠 ^^*
근데 다른분들을 보거나 제경우에도 보면,
첨엔 다들 발음이나, 설측장치로인하여 혀의 고통....
피해갈 수 없는 듯 싶습니다...
걍 시간이 흘러 무뎌지기만 기다리는 수 밖엔요....
저같은 경우에는 회사때문에 자꾸 들락날락 하기 힘들어서,
와이어까지 위아래 한날 다 해버렸다지요...
그리고 바이트 블록도 같이 붙이고여.....
하여튼 그래서 조금씩 적응할 시간없이 한번에 다 해서,
더욱 고통스럽고 괴로웠습니다....
모든걸 한번에 적응시키려니깐 이만저만 힘든게 아니였죠.
그래서 샘들이 위아래 다 따로 시간의 간격을 두고
붙여주는 건가봐여...
위에 붙이고 적응하고 좀지나면 아래붙이고 이런식으로....
확실히 한번에 다하니깐 넘 힘들었어요....
지금이나 되니깐 일케 웃으면서 이야기하지,
정말 그때 그 짜증이란..... 어휴....
성격까지 소심해지더라구요.....
이쯤에서 중간정리를 하자믄여,
저처럼 한번에 왕창 다 하지만 않으시면,
조금씩 적응하면서 하시면 왕창 고생은 안하실거라는겁니다.
그리고 한몇달 지나서 다 적응되고 발음도 괴안아지면,
그때부턴 거울볼때마다 콤비로 하길 잘했지~ ^______^
하면서 혼자 흐믓해 할때가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 사진찍거나 모르는 사람 만날때 그래요 ^^*
콤비의 장점이라면 심미적으로 좋고, 설측보단 싸단거구여.
단점은 설측장치가 잇솔질하기 신경쓰인다는거죠....
닦아도 찝찝한것 같고....
근데 그것도 첨에 잇솔질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지,
계속 닦다보면 어느순간 자기의 이모양과 입안 상태를
머릿속으로 그리면서 혀로 짚어가면서 구석구석 닦게되요.
그러니깐 그것도 시간이 다 해결해줍니다 *^^*
움~ 콤비하셔도 좋을거예여.
첨에만 좀 그렇지 적응되면 아주 좋아여 ^^
쓴다고 썻는데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어디까지나 제경험을 바탕으로 쓴글이니까요,
참고로 해주세요.
그럼 무슨장치로 하시던간에 즐교하시길 빌겠습니다.
아님 다음주 목욜에 저희 번개하는데,
거기오시면 제꺼 교정기 보여드릴게욤???
함 직접 눈으로 보시고 제 발음도 들어보시던가요 ^^;;;
님만 좋으시다면야 제가 좀 쪽팔리구 희생하죠머~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정말 보여주실건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