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설측교정하신분들... 답쫌...
=============== 질 문 ===============
설측하고 나면 발음이며 혀끝이 많이 아프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그 발음정도가 전화통화를 하면 못알아 들으정돈가요?
상대방이....
전 스플린트 하고 나서도 상대편이 잘 못알아 듣긴했었는데...
어떤가요?
잘 못알아 듣던가요?
=============== 답 변 ===============
저는 순측했는데요. 순측해도 발음이 많이 새거든요.
그러니까 설측하면 아무래도 더 하지않을까 쉽네요.
글구 먹은것도 순측보다는 많이 불편할것 같네요.
음식물이 제일먼저 닿는곳이 혀 잖아요.
혀가 헐구 하면 음식물이 들어갔을때 잇몸주위가 헐은것보다 많이 아프지 않을까요.
설측하고 나면 발음이며 혀끝이 많이 아프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그 발음정도가 전화통화를 하면 못알아 들으정돈가요?
상대방이....
전 스플린트 하고 나서도 상대편이 잘 못알아 듣긴했었는데...
어떤가요?
잘 못알아 듣던가요?
=============== 답 변 ===============
저는 순측했는데요. 순측해도 발음이 많이 새거든요.
그러니까 설측하면 아무래도 더 하지않을까 쉽네요.
글구 먹은것도 순측보다는 많이 불편할것 같네요.
음식물이 제일먼저 닿는곳이 혀 잖아요.
혀가 헐구 하면 음식물이 들어갔을때 잇몸주위가 헐은것보다 많이 아프지 않을까요.

걱정했던 것보다 상태가 굉장히 좋아서 스스로 놀라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이상하리만치 혀에 상처가 하나도 없어요.
완죤 미스테리죠.
오히려 아래 순측 브라켓 때메 입안이 좀 헐어서
더 고생이었던
것 같아요.
발음에 순측이 미치는 영향도 무시 못할 걸요, 아마.
제 발음은 좀 빠르게 말하려고 하면 좀 어눌해지지만,
또박또박 천천히 말하면 전혀 다른 사람이 눈치 못채구요.
저는 오히려 직접 상대와 마주 대하고 말할 때 아래 장치가 보일까 신경쓰느라
(아래는 잘 보이지 않는 편이지만 괜한 자격지심에...)
전화로 할 때보다 부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제가 특수한 경우인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하는 것과 상태가 많이 다르니, 괜히
나 잘났다 하는 것 같고
다른 분들을 엄살쟁이로 만드는 것 같아 가만히
있을라고 했는데....^^;;
저도 완벽한 발음이 아니기에 나름대로 틈나는 대로
큰소리로 책도 읽고, 혀를 계속 허공에 대고 움직여 주면서
노력하고 있어요...
일단 혀가 전혀 아프지 않다는 것 거기서부터 차이가
시작되는 것 같네요....
얼굴맞대고 이야기하믄 알아듣는데여,
전화로 이야기하면 못알아들어요~
한 한달은 그랫다지요...ㅡ,.ㅡ
얼굴보면 입모양을 같이보니깐 괴안은데,
전화는 그게안되서 못알아듣는것 같더군요.
아주 심한건 아니구요 좀 그래요.
글구 입안으로 장치가 되있으니깐,
혀가 항상 장치에 닿자나요. 글고 말도하니깐 걸리고...
그래서 첨엔 고생좀 하실걸요....ㅡ,.ㅡ
전 특히 제가 거울로 들어다보니깐,
입안에 좁은것 같더라구요. 아주 답답해요.
그래서 더 혀가 아팟던것 같기도 하구...ㅡ,.ㅡ
그래도 지금은 시간이 많이 지나서,
이렇게 웃으면서 이야기하네요~ *^^*
역시 시간이 약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