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도 괘안을까?
제가 라면류와 나물류를 .. 특히 컵라면을 즐기는 편인데 철사두른후 부터는 먹고싶어도 참고있씀다.. 시도해봤는데 철사에 라면이 돌돌 말려서 나중에 입안 행굴때도 되말아서 제거했던 별시리 좋지않은 기억이 만들어졌네요..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은가요?.. 퉁퉁 뿌라가 먹으면 어떨까...
그리고 또한가지... 애인있으신분이나 결혼하신분들에게 어쭐께요..
전 아직 애인이 없지만 만일 생긴다면 키스도 해봐야할텐데 교정장치땜에 문제가 되진 않는지 정말정말 궁금하네요.. 누구좀 알켜주오~
그리고 또한가지... 애인있으신분이나 결혼하신분들에게 어쭐께요..
전 아직 애인이 없지만 만일 생긴다면 키스도 해봐야할텐데 교정장치땜에 문제가 되진 않는지 정말정말 궁금하네요.. 누구좀 알켜주오~

부랴부랴 찾아 왔답니다..ㅋㅋ
-질문-
교정했는데요.. 여친하고 교정하고 키스했는데 여자친구가 불편할까봐 정렬적인 키스를 못하겠어요.
혹시 교정중인 사람이랑 키스한적 있는사람은 리필 부탁해요...
교정하고 있는사람하고 키스하면 느낌이 이상한지...
전 여친에게 좀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겠어요..
제발 알려주세요..
장난금지부탁해요...
꼬리말 쓰기
1. -ㅁ-;;울남푠은 저 교정했는데도 불편하거나 그런거 모르겠다던데요...머..이상한 느낌도 없고..좋다든뎅 -ㅁ- 긍데..치아가 부딪치면 쩜 ;;;그래여... [2004/03/11]
2. 저희도 첨엔 이 부딪힐까바 정렬적으로는 삼가했는데요. 지금은 아무 탈? 없이...ㅋ 제 남친두 이상한건 못느끼겠다던데요? 다만 남친의 어이없는 행동은 혀로 브라켓 하나하나 쓸어본다는.............ㅋ 민망-.*ㅋ [2004/03/11]
3. 저도 디게 걱정햇는데-ㅁ- 별탈없이 잘하고(?)잇답니다 ㅋㅋㅋ 남친한테 "나교정기햇는데두 안찔리고 잘한다-_-;내가아는애는 찢어젓다는데" 이래떠니 ㅋㅋ 막웃으면서 자기 기술이 좋을거래요 ㅋㅋㅋ 어쨋든!!별로풀편한거없습니닼ㅋ입술이 쾅!!??부딪히지만 않으면 ㅋㅋㅋ 아이구 쑥스러 ㅋㅋ [2004/03/11]
4. 님이 원하시는 답과는 다른 그냥 들은 이야기 해들릴게요 영어학원선생님이 캐나다에서 사시는 한국분인데 제가 교정기한거 보구서 교정했구나 했는데 그날 키스이야기가 영어 내용에 나왔는데 갑자기 막 웃으시면서 이야기 하시는데 캐나다애들은 십대때 많이들 교정한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친구분과 그의 남자친구분 십대때 둘다 교정기를 하였는데 약간 격렬한 키스를 시도를 하다가 교정기와 교정기사이가 껴서 3분키스할려다 30분동안 입이 붙어 있구 그것때문에 구급요원이랑 부모님앞에서까지 입이 맞닿아 있었다구 저보구 교정기한 남친이랑 키스를 피하라구 하더군요 ㅡㅡ;;; [2004/03/12]
6. 교정중에는 당분간 격렬한 키스는 피하세요... *^^* 그래두 보통 남자분이 주도권이 가지시니깐... 조절잘하시구여...
보신것처럼 주의만 좀 하시면 아무 문제가 없다네요~~ㅋㅋ
빨리 애인 만드시길 바래요~~^^
음...이사모내 커플 금지령을 내려야할 듯...ㅋㅋㅋ
저역시 면종류 먹을 때는 브라켓에 척척 걸쳐지는 느낌이 심히 불쾌하지만...
면종류의 장점은 국물!!이 있다는 것...
중간중간 국물로 감긴 면발을 풀어주지요 ㅡㅡ;;
근데 그 컵라면이여 걍 끓여먹는 라면보다 이에 잘걸려요.
그니깐 좀더 살짝 불게해서 드시면 좀 덜하구요,
굴하지 않고 계속드시다보면,
요령이 생겨서 먹으면서 혀로 와이어에 걸린 면 빼면서,
그런 신통력이 생긴답니다~ㅋㅋㅋ
그니깐 좀만 계셔보시면 것도 다~~~~~~아 적응되여~
그러니깐 라면을 멀리하지 말아주세요~ ㅡ.ㅜ
라면이 너무 불쌍해.....ㅠ.ㅠ
글고 오늘의 핵심!
오~ "케이.아이.에스.에스"~ 키스~ㅋㅋㅋ
올만에 듣는 단어구료~ 우하하하하~
근데 주변에서 들으니 다들 잘도 합디다~ ^^~*
저 옛날에여 그니깐 저 교정 안할때요.
그당시 만나던 사람이 교정중이었는데,
그사람을 만나면서 머릿속으로,
"아~ 저자식이랑 키스할라믄 좀 글케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ㅡ,.ㅡ 좋아하는데도 거부감이....
글타해서 제가 성격이 깔끔하다거나 뭐,
여성적이거나 하는 그런성격은 아닌데도, 털털한데도....
막상 분위기가 좀 야릇해지면, 제가얼렁 말을 돌리거나,
확깨는 돌출행동을하거나 했죠^^;;;
그렇게 키스할라치면 항상 피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어쩌다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어서,
"쪼옥~" 하게 되었는데,좀 거부감이 있었지만 어쩝니까....
드디어 때가된것을..... 그래서 걍 가만히 눈감고 있으니,
지가 다 알아서 하더군요~ㅋㅋㅋ
(아씨.... 이런이야기까지 해야하나? ㅡ,.ㅡ
그간 이사모에서 쌓아온 이미지 한번에 망가지는거 아니져??)
여하튼 첨엔 좀 거부감이 있었지만, 그런데로 즐겼다는~ㅋㅋ
아 글고 제생각엔 말이죠, 제경험상 말씀드리는건데~
여친생겨서 키스하시고싶으시면,
처음엔 그냥 "쪼옥~"하는 입술과 입술만 닿는 뽀뽀를
좀 즐기시구여~
나중에 날짜가 많이 지나서 여자가 좀 적응하게되면,
걍 가벼운 "딥키스~" 를
하시면서 단계를 높이시는게 좋을꺼라고 생각됩니다.
거부감도 자연히 사라질 테구요~ ^^;;;
아씨.... 오널 참 이사모에와서 괜히 얼굴 발그래해졌어요...
또 안절부절 하게되네여~ o(^^o;;) (;;o^^)o o(^^o;;)
에랏 이쯤에서 도망가야겠닷~! 텨텨텨=3333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밥은 여기저기 이사이 사이에 다끼고 발치한곳으로 기어들어가고...해서 밥먹은뒤 이에 남아있는 밥풀이 못해도 50개는 되는것 같거든요 ㅡ.ㅡ
그래서 스파게티를 비롯 각종 라면을 먹는답니다...전 거기다 입천장을 가로지르는 TPA장치땜시 면이 철사와 식도 사이에 걸리기도 하지만 잘 안씹고 삼켜도 잘 넘어가걸랑요 ㅋㅋ
글구 제 남친도 제가 교정기하고 나서는 자기가 무서워서 그러는건지 제이가 걱정되서 인지 잘 안하더라구욤...그래서 가볍게 뽀뽀만 하고 있슴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