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질 잘 하고 계신분!?
장치달았던날 양치, 특히 치간칫솔 사용 열심히 안하면 이렇게 된다면서 잔뜩 부어있는 잇몸사진으로 협박하던 간호사님때문에 양치 열심히 하려고는 하거든요?
근데 그러잖아도 이사이 공간이 부족해서 발치해야 하는데 어디 치간칫솔이 들어가야 말이지요. 억지로 하려니 자꾸 피만 보게 되고.
교정치솔은 와이어가 끊어질까 두려워 살살하다보니 어쩐지 저도 잇몸이 부어보이기도 하고.
어쨌든 양치를 해도 계속 찝찝하네요.
양치는 어떻게들 하고 계시나요?
그리고 음료수만 마셔도 세세히 칫솔질 해야 하나요?
근데 그러잖아도 이사이 공간이 부족해서 발치해야 하는데 어디 치간칫솔이 들어가야 말이지요. 억지로 하려니 자꾸 피만 보게 되고.
교정치솔은 와이어가 끊어질까 두려워 살살하다보니 어쩐지 저도 잇몸이 부어보이기도 하고.
어쨌든 양치를 해도 계속 찝찝하네요.
양치는 어떻게들 하고 계시나요?
그리고 음료수만 마셔도 세세히 칫솔질 해야 하나요?

위아래로도 , 기울려서도, 요렇게 저렇게 하여튼,
될수있는한 구석구석닦는 방향으로 닦습니다.
(다들 치아상태가틀리니깐, 자기 이를 상상하면서 닦아보아요)
그리고 치간칫솔로 거울보면서 요령껏닦아요~
잘 안들어가는 부분에는 작은 치간칫솔로~
좀 넓은 부분에는 굵은 치간칫솔로~
그렇게 살살 어루고 달래면서 닦아요~
치간칫솔은 꼭쓰셨으면합니다.
아무리 교정용 칫솔로 닦아도 안닦이는 부분이 많더군여.
그런데를 치간칫솔로 살살 달래면서 닦으세요~
그리고 지금은 처음이여서 칫솔질이 무척 생소하실겁니다.
처도 첨엔 닦고나서도 찝찝하고 그랫는데,
점점 닦다보면 요령이 생겨요.
시간이 좀 지나면 저절로 요령이 생기면서 적응되니깐,
너무 조바심 내시지 않아도 될듯 싶고요~
거울을 보면서 닦아보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