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추카추카
진짜로추카드려요
우리아들도피아노갈치는데
3년6개월됬거덩요 실력이안느는것같아속상한데
학교앞피아노학원다니는데학교앞이북실북실대는데
좀한적한곳으로옮길까요꾸준히갈키고싶은데
사실엄마아빠가예체능재질이없어아이도재질은없는거같은데
남자아이라 좀길게갈키고싶거덩요
우리아들도피아노갈치는데
3년6개월됬거덩요 실력이안느는것같아속상한데
학교앞피아노학원다니는데학교앞이북실북실대는데
좀한적한곳으로옮길까요꾸준히갈키고싶은데
사실엄마아빠가예체능재질이없어아이도재질은없는거같은데
남자아이라 좀길게갈키고싶거덩요

움~ 콩클대회 참석한걸 보면 학생이신가??? *^^*
아~ 저도 예전엔 끼있는 피아니스트였는데....
어쩌다 지금은 이모냥 이꼴이 되었는지 참...
예전 생각나네여~ㅋㅋㅋ
지금은 손놓고 어둠의 자식이 된지 오래라서,
악보읽기도 힘들어여~
어찌 저걸 다 쳤었나 싶고 신기하더군여 ^^;;;
어째던 다시한번 축하드리고요,
남자분이시라니깐 더 멋질것 같네여~
와우~ 열심히 하셔서 한획을 그으세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정말 ~ 감사해요 *) __)^^
정말 ~ 무진장 진짜 ~ 매우 ~ 학핫핫핫 !!;;
피아니스트라니....어찌나 엘레강스 하신지..
저는 어릴 때...울 엄니....
"이 아이는 피아니스트나 발레리나가 되면 대성할 것이여~~"
라고 하는 점쟁이 말을 듣고 피아노학원 보냈는데...
두달을 못 다니더랍니다...
결국 바이엘만 세번 뗐다지요...
피아니스트? 발레리나?
저...전자공학 전공 했습니당 ㅡㅡ;;
건반 대신 키보드 두드리고, 토슈즈 대신 운동화 질질 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