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시러시러.....ㅠㅠ
21년 전
같잖게 생긴 브라켓들이 나의 볼따구니를

다 뜯어났답니다...그동안 왁스 안붙이고 잘

견뎠는데 인제는 왁스 중독이 됐답니다.

왁스 없이 못살아...ㅠㅠ 밥먹을때 떼야 되는데

아파서 떼지도 못하고 걍 먹다가 가지고 있는 왁스

반은 먹어버린거 같네요...아무 이상 없겠죠?/

아직 별탈없는거 보니 인체에 무해한가 봅니다.

일주일 이렇게 엉망진창 보내고 적응할만 하니까

낼 또 병원가는날이네요...내일 철사 낀다고 했는데

낼은 또 어떤 고통이 추가 될런지 ...무슨 사리 추가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씩 매번 다른 고통이 교정의 길은

꼭 이렇게 험난해야 하답니까???

에고 왁스나 붙이고 자야겠다...

즐거운 하루 맞이하세요....^^;
  • 시린파랑
    21년 전
    그래도 왁스없이 잘 견뎌보시지요~
    훔.... 계속 왁스를 붙일 수 도 없는 일이니.... 참.....
    하기사 저도 너무 아플때, 처음에
    위에 다 왁스 덕지덕지 붙인적도 있었어요 ^^;;;
    시간이 얼렁 지나서 적응되기만을 빌어야죠뭐~
    안그래여??? ^^;;;
    정말 시간이 약이라니깐요~
    여하튼 님도 즐교하시고, 이제 곧 진정한 교정인이 되시겠군여.
    화이팅 입니다~ 화이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olivia
    21년 전
    저도 왁스 의존도가 점점 심해져서...
    밥 먹을 때도 왁스 단단히 붙이고 먹는데요...
    밥 먹어두 왁스 안 떨어지더라구요^^
    이 닦을 때 깜짝 놀라긴 해요...ㅋㅋㅋ
    거품 뱉으면 왁스가 같이 떨어지니까....
    다음 병원 갈 때까지 다 쓰면 우짜지? ㅎㅎㅎ
  • withme42
    21년 전
    동감 .ㅡㅡ .. 진짜 동감 ... 매우 동감 ㅡㅡ ...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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