혻시 교정하셨던 분중에서 이런경험 있으신 분들 답변부탁드려요..
저는 지금 24살 직장인인데요(여).. 96년도부터 1년 3개월 정도 교정을 했었거든요... 순수한 교정만... 그리고 보정기도 1년이상 꾸준히 꼈었고요...
제가 교정을 한것은 윗니(정면에서 보이는 치아 4개)가 삐뚤어져서 했었는데요... 그게 2002년도까진 미세해서 신경을 안썼었는데... 작년 초부터해서 눈에 띄게 조금씩 돌아가더니 거의 치아교정하기전 50%로 돌아갔거든요... 삐뚤빼둘... -.ㅜ
저를 담당하신 선생님께서 병원을 옮기셔서 기존 병원엔 3주일에 한번 오셔서 힘들게 약속을 잡고 갔는데..... 선생님께서 다시교정을 하는 방향으로 말씀하시는데..... 교정이 비용,시간,노력,아픔... 등등.. 상당히 많은 문제를 수반하잖아요...
비용도 제가 그 당시 낄때만 메탈 180을 주고 매달 4만원씩 치료를 했구요.. 그런데 지금은 메탈이 350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매달 5만원이구.... 투명한 것은 400. 선생님께서 다시 하면 투명한걸로 300에 해준다고 하시는데...(혼자 운영하는 병원이 아니라서 좀 곤란해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처음 교정하는 거라면 이런 생각도 않겠지만..... 투자할꺼 다하고 노력할꺼 다하고 했는데 이렇게 됐는데... 다시 그 큰돈을 선뜻투자하기도 그렇네요...
- 교정치료비 전체가 한 250정돈데 지금은 300에 해주셔도 치료비 360이 들게생겼으니까 금전적으로도 문제고....
-무엇보다 직장생활하기전에 가지런한 치아만들려고 했는데 지금 직장다니는 상황에서 교정기를 다시 끼고 다녀야하는 것도...
-그리고 기존에 병원은 과천이였는데 지금은 분당선 수내역이거든요... 집은 산본...만만찮은 거리와 교통비, 시간... 다시 교정을 하려면 연차를 내고 분당까지 가야하는데...
-기다가 지금다시 하게되면 자세한 진단을 다시한번 받고 하게 된다는데 잘하면 윗니 치아발치도 할 수있다고 하시네요.. 그당시엔 제가 얼굴이 편편한 편이라 앞으로 땡기는 방향으로 한다고 하셧거든요..... 그리고 아랫니는 사랑니가 45도로 누워 어금니를 누르는 형상이라 일단 아랫니 양쪽 사랑니는 빼고 시작하구요....
넘넘 문제와 고민이 많네요..
그런데 아무래도 제일 문제시되는게 교정에 드는 치료비에요.....
혹시 회원님중에서나 주변분들 중에서 이런 경우는 없었는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교정을 한것은 윗니(정면에서 보이는 치아 4개)가 삐뚤어져서 했었는데요... 그게 2002년도까진 미세해서 신경을 안썼었는데... 작년 초부터해서 눈에 띄게 조금씩 돌아가더니 거의 치아교정하기전 50%로 돌아갔거든요... 삐뚤빼둘... -.ㅜ
저를 담당하신 선생님께서 병원을 옮기셔서 기존 병원엔 3주일에 한번 오셔서 힘들게 약속을 잡고 갔는데..... 선생님께서 다시교정을 하는 방향으로 말씀하시는데..... 교정이 비용,시간,노력,아픔... 등등.. 상당히 많은 문제를 수반하잖아요...
비용도 제가 그 당시 낄때만 메탈 180을 주고 매달 4만원씩 치료를 했구요.. 그런데 지금은 메탈이 350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매달 5만원이구.... 투명한 것은 400. 선생님께서 다시 하면 투명한걸로 300에 해준다고 하시는데...(혼자 운영하는 병원이 아니라서 좀 곤란해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처음 교정하는 거라면 이런 생각도 않겠지만..... 투자할꺼 다하고 노력할꺼 다하고 했는데 이렇게 됐는데... 다시 그 큰돈을 선뜻투자하기도 그렇네요...
- 교정치료비 전체가 한 250정돈데 지금은 300에 해주셔도 치료비 360이 들게생겼으니까 금전적으로도 문제고....
-무엇보다 직장생활하기전에 가지런한 치아만들려고 했는데 지금 직장다니는 상황에서 교정기를 다시 끼고 다녀야하는 것도...
-그리고 기존에 병원은 과천이였는데 지금은 분당선 수내역이거든요... 집은 산본...만만찮은 거리와 교통비, 시간... 다시 교정을 하려면 연차를 내고 분당까지 가야하는데...
-기다가 지금다시 하게되면 자세한 진단을 다시한번 받고 하게 된다는데 잘하면 윗니 치아발치도 할 수있다고 하시네요.. 그당시엔 제가 얼굴이 편편한 편이라 앞으로 땡기는 방향으로 한다고 하셧거든요..... 그리고 아랫니는 사랑니가 45도로 누워 어금니를 누르는 형상이라 일단 아랫니 양쪽 사랑니는 빼고 시작하구요....
넘넘 문제와 고민이 많네요..
그런데 아무래도 제일 문제시되는게 교정에 드는 치료비에요.....
혹시 회원님중에서나 주변분들 중에서 이런 경우는 없었는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