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을 읽어보니 정말 힘든 걱정이네요...
단순 치아 돌출이 아닌 잇몸돌출이라면 더욱이 겁도나고,
비용도 만만치 않고 무엇보다 본인이 아주 기나긴 시간을
참고 견뎌야 한다는것 또한 도중에 포기할수도 여쩔수도 없는
과정을 겪게 될텐데 그때가 되면 심리적으로 상당한 압박감과
고통이 따를듯 싶습니다. 님 같은 경우 말이 2년이지 제 생각엔
별로 믿어지지 않습니다. 제친구도 교정을 했는데 4년정도 걸리더군요. 삼년넘게 교정장치를 달고 그후론 쭈욱 유지장치를
달고 다니면서 저한테 만일 누가 교정한다고 하면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뜯어말리고 싶은 심정이라고, 처음에 시작할땐
예뻐지니까 마냥 좋았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이 수시로
바뀌더래요. 그 친구는 심한돌출은 아니었고 덧니가 몇개 있었다고 하더군요. 지금 그 친구를 보면 그전과 별다를게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저도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그러하겠죠. 어디까지나 입돌출에 대한 고충은 본인만이 알고 있으니까 그 문제가 해결되면 본인만이 속이 후련함과 자신감이 생길따름이지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저도 의사샘이 처음에 그런말을 느러놓고, 결과를 봐야한다고
했을때 아예 딱 데놓고 말했습니다. 샘 , 그런 수술까지 받아가며 하고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다행히 저는 아주 미세하게 잇몸이 나와있고, 엑스레이를 보여준걸 보니 정말이더군요.
앞니와 아랫니가 심하게 뻐드러져 있었습니다.
샘이 뻐드러진 이만 바로 세워도 상당한 효과를 볼수 있다구요.
저는 수술을 할 필요가 없어서 흔쾌히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교정을 전문으로 하지 않는 일반 치과 의사샘은 양심적으로
그렇게 말한답니다.
이가 지랄같이 뻐드러지든 말든 튼튼하기만 하면, 그데로
사는것이 교정하는 것보다 훨 났답니다.
아마도 교정은 우리같이 "미"에대한 동경과, 입만 들어가면
90 %는 해결될것 같은 나의 외모컴플렉스 때문에 교정전문
병원이 생겨나고, 그 희망의 빛을 보고 하나둘 마음가짐을
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약간의 무리는 나한테 득이 될수 있지만,
그보다 더한 모험은 득이 될 확률과 해가 될 확률이
50 대 50 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는 무슨일을 하든간에 먼저 내가 이일을 했을때
결과과 손해를 보더라도 충분히 감수하겠다는 다짐을 스스로
하고 시작을 합니다. 그게 안된다면 마음을 바꾸고 빨리 잊어버림니다. 그것도 안됀다면 내가 하지 않길 잘했다는 이유만
생각하고 그렇게 믿을려고 노력을합니다.
님!!!!
교정은 결코 쉬운게 아닙니다. 적지않은 경제적 투자와
자신의 인생에 몇년을 투자해야하고, 그 몇년을 고통속에서
이겨내야 합니다. 그러니 한번 생각할 거 열번 생각하고,
한번 알아볼거 열번은 알아보고서 마음을 다잡으십시오.
부디 제 견해가 님의 선택에 좋은 자료가 되었음합니다.
글고...힘내세요^^
단순 치아 돌출이 아닌 잇몸돌출이라면 더욱이 겁도나고,
비용도 만만치 않고 무엇보다 본인이 아주 기나긴 시간을
참고 견뎌야 한다는것 또한 도중에 포기할수도 여쩔수도 없는
과정을 겪게 될텐데 그때가 되면 심리적으로 상당한 압박감과
고통이 따를듯 싶습니다. 님 같은 경우 말이 2년이지 제 생각엔
별로 믿어지지 않습니다. 제친구도 교정을 했는데 4년정도 걸리더군요. 삼년넘게 교정장치를 달고 그후론 쭈욱 유지장치를
달고 다니면서 저한테 만일 누가 교정한다고 하면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뜯어말리고 싶은 심정이라고, 처음에 시작할땐
예뻐지니까 마냥 좋았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이 수시로
바뀌더래요. 그 친구는 심한돌출은 아니었고 덧니가 몇개 있었다고 하더군요. 지금 그 친구를 보면 그전과 별다를게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저도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그러하겠죠. 어디까지나 입돌출에 대한 고충은 본인만이 알고 있으니까 그 문제가 해결되면 본인만이 속이 후련함과 자신감이 생길따름이지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저도 의사샘이 처음에 그런말을 느러놓고, 결과를 봐야한다고
했을때 아예 딱 데놓고 말했습니다. 샘 , 그런 수술까지 받아가며 하고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다행히 저는 아주 미세하게 잇몸이 나와있고, 엑스레이를 보여준걸 보니 정말이더군요.
앞니와 아랫니가 심하게 뻐드러져 있었습니다.
샘이 뻐드러진 이만 바로 세워도 상당한 효과를 볼수 있다구요.
저는 수술을 할 필요가 없어서 흔쾌히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교정을 전문으로 하지 않는 일반 치과 의사샘은 양심적으로
그렇게 말한답니다.
이가 지랄같이 뻐드러지든 말든 튼튼하기만 하면, 그데로
사는것이 교정하는 것보다 훨 났답니다.
아마도 교정은 우리같이 "미"에대한 동경과, 입만 들어가면
90 %는 해결될것 같은 나의 외모컴플렉스 때문에 교정전문
병원이 생겨나고, 그 희망의 빛을 보고 하나둘 마음가짐을
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약간의 무리는 나한테 득이 될수 있지만,
그보다 더한 모험은 득이 될 확률과 해가 될 확률이
50 대 50 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는 무슨일을 하든간에 먼저 내가 이일을 했을때
결과과 손해를 보더라도 충분히 감수하겠다는 다짐을 스스로
하고 시작을 합니다. 그게 안된다면 마음을 바꾸고 빨리 잊어버림니다. 그것도 안됀다면 내가 하지 않길 잘했다는 이유만
생각하고 그렇게 믿을려고 노력을합니다.
님!!!!
교정은 결코 쉬운게 아닙니다. 적지않은 경제적 투자와
자신의 인생에 몇년을 투자해야하고, 그 몇년을 고통속에서
이겨내야 합니다. 그러니 한번 생각할 거 열번 생각하고,
한번 알아볼거 열번은 알아보고서 마음을 다잡으십시오.
부디 제 견해가 님의 선택에 좋은 자료가 되었음합니다.